#기반시설
미 의원들, 러시아 국회의원단 방미 목적 따져 물어
미국 상원 의원 로저 위커와 진 샤힌은 제재 대상인 러시아 두마 의원단의 워싱턴 방문 목적에 대해 심각한 반첩보 우려를 표하며 국무장관 등에게 공개 서한을 보냈다. 이들은 해당 의원들이 사이버 공격, 전쟁 범죄 조장 등 미국의 국가 안보에 해로운 행위에 연루되었다고 주장하며 제재 면제 근거 설명을 촉구했다. 이 방미는 공화당 하원의원 안나 폴리나 루나가 주도했으며, 그녀는 핵강대국 간 대화 채널 제공의 의무를 강조했다.
트럼프, 이란 기반시설 공격 가능성 언급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 핵 합의가 이뤄지지 않으면 기반 시설 파괴를 경고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의 핵무기 보유를 용납할 수 없다고 재확인하며, 제재로 인해 이란 해상 무역이 하루 5억 달러의 손실을 보고 있다고 지적했다.
농어촌공사, 수상 태양광 3GW 확대…농어민 혜택 강화
한국농어촌공사가 농업용수 재원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수상 태양광 발전 규모를 3GW로 확대하고 이익균형 모델을 도입한다. 이익균형 모델은 대규모 사업 시 발전 수익을 주민·공사·발전사가 3:3:3 비율로 균등 배분하며, 소규모 저수지는 햇빛소득마을과 연계해 지역 주민 소득을 창출하는 방식이다. 김인중 사장은 이 사업으로 농어민 삶의 질 개선과 농어촌 활력 증진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주요 사회기반시설(SOC) 사업, 하반기 속도 낸다
올 하반기부터 인천 신항 해상풍력 지원부두 사업, 의왕-수원 도로 공사 등 주요 사회기반시설(SOC) 사업들이 본격 추진된다. 더불어 지하철 5호선 연장 호재로 김포 감정4지구 개발이 재개되고, 용인시는 반도체 클러스터 연결 도로망 개선에 나선다.
최태원 SK 회장 "반도체 한국 집중…美 시설 확대 계획 없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미국 GTC에서 한국 중심의 반도체 생산 전략을 유지하며, 2030년까지 메모리 반도체 공급 부족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한국의 탄탄한 기반시설을 이유로 든 그는, SK하이닉스가 미국 증시 상장을 검토하고 곽노정 CEO가 D램 가격 안정화 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