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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계획

사관학교 총동창회 체제 유지 발언 국방부 부인

사관학교 총동창회 “정부, 현 체제 유지도 검토”…국방부 “사실 아냐”

병무청, 보충역 단계적 폐지 및 정신검사 기준 강화 검토

홍소영 병무청장은 인구절벽에 따른 병역자원 감소에 대응해 보충역 제도를 단계적으로 폐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또한 현역 복무가 가능하도록 정신건강 검사 기준을 조정하고 공중보건의사 복무기간 단축을 제시했다.

AI가 켜는 전기요금 청구서, 누가 받나

AI 확산이 불러온 전 세계·한국의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급증과 수도권 계통 포화, SMR 시차 문제를 데이터로 짚는다.

선거 특검 추천 완료 형사 사법 체계 대수술

선거 특검 추천 완료 형사 사법 체계 대수술

출산율 반등, 정책 성과인가 인구 착시인가

출생아 수와 혼인 건수가 동반 반등했지만, 통계 당국조차 정책 기여분을 분리하지 못한다고 밝혔다. 반등의 실제 동력을 데이터로 짚었다.

AI 전력전쟁, 한국 승인률은 1.9%다

가트너 집계로 세계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27% 급증하는 가운데, 수도권 데이터센터 전력 승인률은 1.9%에 그쳐 한국의 인허가 병목이 AI 경쟁력의 발목을 잡고 있다.

정부 핵추진잠수함 특별법 제정, 핵무장 않는다는 원칙 명문화

정부가 핵잠수함 도입 특별법 제정에 착수하여 핵무기 개발 목적이 아님을 명시함으로써 국제 제재 방지를 도모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핵연료 확보가 필요하다는 판단을 밝혔으나, 경실련은 국회 통제 권한 미흡 등을 지적했다.

AI가 전기를 다 먹어치우는 날, 한전은 버틸까

AI 데이터센터 전력수요 급증 앞에서 한전의 흑자·부채 역설과 49년 만의 요금 개편이 드러내는 값싼 전기의 청구서 문제를 짚는다.

선관위 특검 합의로 50일 만에 국회 정상화…종합특검 연장 가결

선관위 특검 합의로 50일 만에 국회 정상화…종합특검 연장 가결

AI 데이터센터 전력난, 계획경제의 민낯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한국의 전력망 공급이 계획대비 지연되며 벌어지는 병목과 시장 기반 대안을 짚었다.

AI 전력전쟁, 송전망이 발목 잡는다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9년 만에 4배로 급증하는데 송전망 건설은 10년 넘게 걸린다. 요금 구조 왜곡과 한전 부채까지 겹친 한국 전력망의 구조적 병목을 짚는다.

데이터센터 전력난, 법은 통과됐는데 요금표가 없다

AIDC 특별법이 절차 규제는 풀었지만 전기요금 특례는 빠지면서, 데이터센터 전력난 해법을 민간 SMR 투자가 대신 메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