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장군
함안-창원 행정통합, 선거 후 주요 쟁점으로 떠올라
경남 함안군수 선거에서 국민의힘 차석호 후보는 함안군과 창원시의 행정통합을 공약으로 내세우며 지역 발전과 자치권 유지를 주장했습니다. 반면 더불어민주당 정금효 후보는 통합 시 함안군의 독립성 상실과 경제 붕괴 위험을 경고하며 반대 입장을 보였습니다. 두 후보는 유세 기간 중 함안 지역 내 사찰 등을 방문해 각각 RE100 산업단지 유치와 군북면 생활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부산 기장군수 선거, 치열한 경쟁 예고
부산 기장군수 선거는 현직 군수가 출마하지 않아 여러 정당 및 제3지대 후보들의 치열한 다자 경쟁이 예상됩니다. 동남권 방사면역 치료센터 건립, 신도시 개발 등 지역 현안에 대한 후보들의 비전 제시가 유권자의 표심을 좌우할 전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