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생활수급자
부산 70대 남성, 공공기관 직원에게 폭언·협박 혐의로 구속 송치
부산 지역 공공기관 등에 수개월간 반복적으로 전화하거나 찾아가 폭언과 욕설을 한 70대 남성이 구속돼 검찰에 넘겨졌다. 금정경찰서는 공무집행방해 등 7가지 혐의로 70대 남성 A씨를 구속 송치했다.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 기준 11일 공개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 첫날인 지난달 27일 부산 부산진구 가야2동 주민센터에서 주민들이 지원금을 신청하고 있다.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 대상 선별 기준이 오는 11일 공개된다. 10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정부는 11일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 대상 기준과 신청 방식 등을 공개한 뒤, 오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2차 지원금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2차 지급은 전체 국민 가운데 소득 하위 70%를 대상으로 진행하며 지급 금액은 수도권 거주자 1인당 10만원, 비수도권 거주자 15만원이다.
차량 5부제 참여 운전자, 보험료 2% 할인받는다
에너지 절약을 위해 차량 2·5부제에 참여한 운전자의 자동차 보험료를 연간 2% 할인해주는 특별약관(이하 특약) 상품이 내달 신설된다. 27일 더불어민주당 중동전쟁 경제대응 특별위원회와 금융위원회, 그리고 손해보험협회와 5개 손해보험사 등은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이 같이 밝혔다.
전주시, 고유가 피해 지원금 27일부터 지급 준비
4월 27일부터 1차 지급, 요일별 5부제 신청 적용 윤동욱 전주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20일 전주시 평화2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전주시 제공
고유가 피해지원금 4월 27일부터 지급
정부가 오는 27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하며, 소득 하위 70%에게 1인당 최소 10만원에서 최대 60만원까지 지원한다. 이 지원금은 주소지 관할 지방자치단체 내 소상공인 매장에서 주로 사용 가능하며, 대형마트 등 일부 업종에서는 사용이 제한된다.
경남 고유가 피해 지원금 4월 27일 지급
경남 지역은 4월 27일부터 유가 피해 지원금 지급을 시작하며, 기초생활수급자 등은 50만~60만원을 받는다. 인구감소 지역 주민은 추가 우대 지원을 받으며, 모든 지원금은 8월 31일까지 해당 시군에서 사용해야 한다.
정부 추가 예산, 27일부터 집행 시작
정부는 4월 27일부터 추가경정예산을 집행하여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는 국민들의 생활 안정을 지원합니다. 이에 따라 전라남도는 소득 및 지역별로 최대 60만 원의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하고, 전국적으로 소상공인 지원 예산도 확대됩니다.
우리은행, 개인신용대출 금리 상한 확대 및 생활비대출 출시
우리은행은 개인신용대출 금리를 연 7% 이내로 제한하는 '금리 상한' 제도를 신규 대출까지 확대 시행한다. 더불어 중⸱저신용자 대상 '우리 WON Dream 생활비대출'을 출시하며, 이 상품은 연 소득 2,500만 원 이하인 경우 최대 1,000만 원까지 대출받을 수 있다. 해당 대출은 우리은행 모바일 앱 'WON뱅킹'을 통해 비대면 신청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