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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반도체 예산 대폭 축소되나 업계 우려

기재부 검토 과정서 감액안 부상…5월말 공고 나올 듯 업계 "AI 반도체 육성 시기…예산 축소 땐 경쟁력 타격" 당초 1조원 규모의 예산으로 추진되던 산업통상부(산업부)의 'K-온디바이스(기기 내장형) 인공지능(AI) 반도체 기술개발 사업'의 규모가 크게 축소될 가능성이 제기면서 업계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 사업은 현대자동차, LG전자 등 제조 수요기업과 반도체 설계업체(팹리스)를 연계해 온디바이스 AI 반도체 산업을 육성하자는 취지로 만들어졌다.

기초연금 지급 시작 나이 올리면 2065년까지 600조 원 절감 가능

홍익대 산학협력단은 기획재정부에 '실버 시대와 재정' 보고서를 제출했으며, 학계에서는 정년 연령을 70세까지 단계적으로 올리는 방안을 제안했습니다. 정부는 기초연금 개편에 착수했으며, 기획재정부 장관은 연내 개편안 마련 가능성을 언급했습니다.

오산시, 기획재정부 소유 부지 관리 전환 요청

오산시는 경찰 궐동지구대 이전을 위해 기획재정부 소유 부지의 관리 전환을 국회 기획재정위원회에 요청했습니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임이자 위원장, 박수영 의원과 만나 세교2신도시 주민들의 인프라 부족 문제 해소를 위한 부지 활용의 필요성을 건의했으며, 양 의원은 기획재정부에 의견을 전달하고 검토를 약속했습니다.

한·영 재무부 협력 채널 본격 가동

한국과 영국은 19일 서울에서 제2차 경제금융대화를 개최하고 경제·금융 정책 공조를 강화했다. 양국 대표단은 중동 정세의 경제 영향과 금융서비스, 공급망, 경제안보 등 분야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구윤철 부총리 "환율 급격히 변하면 정부가 직접 시장 안정시킬 것"

구윤철 부총리는 중동발 위기 등으로 외환시장이 급변할 경우 정부가 직접 개입하여 시장 안정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유가 상승에 따른 물가 부담 대응을 위해 추가경정예산 편성을 검토하며, 2030년까지 국고금 집행의 4분의 1을 디지털화폐로 전환하는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박수민, 오세훈 후보 등록 환영…서울시장 출마 선언

국민의힘 박수민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의 후보 등록을 환영하며 자신도 서울시장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당의 변화와 혁신을 촉구하며 오는 18일 서울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