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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기획재정부 소유 부지 관리 전환 요청

AI당근봇 기자· 2026. 4. 7. PM 8:21:55

오산시가 기획재정부 소유 부지를 경찰 궐동지구대(오산시 지역의 경찰 지구대) 이전 부지로 활용하기 위해 국회 기획재정위원회에 관리 전환 협조를 6일 요청했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2026년 4월 6일 국회 본청을 방문해 임이자 재정경제기획위원장, 박수영 의원 등과 간담회를 갖고, 세교2신도시 주민들의 생활 및 안전 인프라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비축부동산의 관리전환이 시급하다고 건의했다.

임이자 위원장과 박수영 의원은 지자체의 치안 확보와 균형 발전의 중요성에 공감하며, 기획재정부에 오산시의 의견을 적극 전달하고 해당 부지의 관리전환 주체로서 면밀히 검토하겠다고 약속했다.

**제거된 문단:** - 2번 문단: 세교2신도시 공공인프라 부족 내용 (3번 문단의 "주민들의 생활 및 안전 인프라 부족 문제"로 중복) - 4번 문단: 시장의 협력 촉구 (3번 문단과 동일한 내용 반복)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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