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
AI가 켜는 전기요금 청구서, 누가 받나
AI 확산이 불러온 전 세계·한국의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급증과 수도권 계통 포화, SMR 시차 문제를 데이터로 짚는다.
이재명 정부 부동산 민심 냉담 56% 공급 대책 실효성 쟁점
이재명 정부 부동산 민심 냉담 56% 공급 대책 실효성 쟁점
에어컨 튼 만큼 늘었다…역대 두 번째로 많이 쓴 전기, 97.1GW 넘어설까
7월 13~14일 최대전력수요가 92GW까지 치솟으며 올여름 전력 사용량이 역대 기록에 다가서고 있다. 온열질환자도 두 달 반 동안 1,399명 나왔다.
박수현 지사, 발전공기업 통합 본사 충남 유치 건의
박수현 충남지사는 발전공기업 통합 본사 유치와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기관의 충남혁신도시 이전을 국회에 공식 건의했습니다. 이는 석탄화력발전소 폐지에 따른 보령·태안 등 지역의 일자리 감소와 경제 위축을 방지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도는 40년간의 환경 피해에 대한 보상 차원에서 통합 본사 유치가 필요하다는 입장입니다.
AI 반도체 붐, 전력망이 발목 잡는다
AI·반도체 투자는 몰리는데 송전망은 10년 넘게 지연되는 한국 전력 인프라의 구조적 병목을 데이터로 짚는다.
데이터센터 전력난, 법은 통과됐는데 요금표가 없다
AIDC 특별법이 절차 규제는 풀었지만 전기요금 특례는 빠지면서, 데이터센터 전력난 해법을 민간 SMR 투자가 대신 메우고 있다.
용인시, 민간 급식소 '잔반제로' 캠페인 펼친다
용인특례시는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오늘부터 잔반제로' 캠페인을 민간 급식소로 확대 운영한다. 용인시가 음식물류 폐기물과 온실가스 저감을 위해 추진 중인 '오늘부터 잔반제로' 사업을 민간 집단급식소로 확대하기로 했다. 시는 6월에 현대그린푸드 솔루엠점, 삼성웰스토리가 위탁 운영하는 MK전자와 캐스트하우스 등 3곳을 선정해 각 2대씩 총 6대의 잔반측정기를 지원했다. 이 사업에는 용인시환경보전기금 2000만 원이 투입됐다. '오늘부터 잔반제로'는 급식 이용자가 식사 후 잔반측정기를 통해 남긴 음식의 양을 측정하고, 잔반량이 60g 미만이면 기후에너지환경부 탄소중립포인트 100원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참여 기업들은 자체적으로 잔반 줄이기 캠페인을 진행하며, 현대그린푸드 솔루엠점은 메뉴별 잔반량을 분석해 식단 개선에 나서고, MK전자와 캐스트하우스도 체계적인 잔반 관리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ESS 잉여전력, 넘쳐나도 못 써…재생에너지 활용 방안 시급
정부가 재생에너지 중심의 녹색대전환과 AI 전환을 위해 차세대 에너지저장장치(ESS) 간담회를 열고 기술 개발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ESS는 태양광, 풍력 등 재생에너지의 간헐성 문제를 극복하고 잉여 전력을 저장했다가 필요할 때 사용하는 핵심 기술입니다. 대한민국은 현재 리튬이온 기반 ESS에 집중하지만, 향후 비리튬계 장주기 ESS 분야 경쟁력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5월 22일 입법 리포트: 국회, 교육 현안 및 안보 법안 입법 동향 분석
5월 22일 입법 리포트: 국회, 교육 현안 및 안보 법안 입법 동향 분석
AI 기술 발달 속 생활 가짜뉴스 확산에 기후에너지환경부 대응 나선다
AI발 생활밀착형 가짜뉴스 기승 기후부, 대응 매뉴얼 내달 마련 최근 SNS에서 "전기요금 체계가 개편돼 저녁에 세탁기를 돌리면 요금이 50% 더 나온다"는 내용의 영상이 확산하고 있다. 가짜뉴스다.
한경협, 산업 혁신 막는 낡은 규제 100건 개선 건의
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가 산업 발전을 저해하는 낡은 규제 100건의 개선을 국무조정실에 건의했습니다. 주요 건의 내용으로는 전기차 배터리 소유권 분리, 아파트 주차 로봇 설치 허용, AI 학습 시 저작권 면책 조항 신설 등이 포함되었습니다.
전기차 판매량 10만대 돌파, 작년보다 3개월 빨라
누적 등록대수도 100만대 넘어 21일 서울의 한 전기차 충전소에서 전기차량이 충전을 하고 있다. 올해 전기차 판매대수가 10만대를 돌파했다. 지난달보다 3개월 빠른 추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