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봉
820조 예산의 두 얼굴…채무비율을 끌어내린 건 정부가 아니라 반도체다
2027년 예산안 820조9000억 원, 증가율 12.8%는 역대 최대다. 국가채무는 첫 1500조 돌파인데 채무비율은 개선되는 역설의 정체는 지출 통제가 아닌 반도체 발 세수 폭증이다.
원화 강세에도 유가 31.8% 뛰며 물가 압박 가중
두바이유, 정부 기준 대비 29% 상회 환율 내려도 원화 환산 유가 31.8% 올라 "유가 영향 커 올해 목표 달성 힘들수도"
증시 반등 기대감에 저금리 대출로 '빚투' 나서는 청년층
청년층의 저금리 대출을 이용한 투자 확산으로 생활비 대출 규모가 2021년 5450억 원에서 2023년(또는 2025년) 8506억 원으로 급증하고 연체도 늘었다. 전문가들은 증시 변동성 확대 시 대출 투자로 인한 손실 위험이 커져 개인 신용 문제와 사회적 비용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