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의
김정은의 전격 방중에 시진핑 회담은 없었다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오늘(24일) 예고 없이 전격적으로 중국을 방문해 중국 권력 서열 4위 왕후닝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정협) 주석과 만났습니다. 김 위원장이 중국을 찾은 것은 작년 9월 이후 1년여 만으로, 시진핑 국가주석과의 별도 회담 없이 하루짜리 일정을 소화한 뒤 당일 귀국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국민의힘 장외집회 마치고 이재명 SNS 중단 촉구
장외집회 마친 국힘 "李대통령, SNS 중단하고 민심 들어야"
국민의힘 "북한 지뢰 부인은 정부가 눈치 본 결과"
국힘 "北 지뢰 부인, 정부가 눈치 본 결과…뻔뻔함 응징해야"(종합)
김병주 의원 "북한 지뢰 매설은 정전협정 명백한 위반"
與김병주 "DMZ지뢰, 北도발…尹때 조치 안해 불행한 사건 발생"
북한군 포로 송환 공개에 여야 신경전
우크라가 공개한 '북한군 포로 송환'…민주 "정쟁 확대 말라" 국힘 "북한에 굴종"
이재명 대통령의 북핵 해법은 완전폐기가 아닌 동결이다
이재명 대통령이 미국 언론과의 서면 인터뷰에서 북한 핵 문제 해법으로 '완전폐기'가 아닌 '동결'을 언급하며 대북제재 완화와 핵개발 중단의 교환 가능성을 시사했다. 유엔총회 참석차 뉴욕을 찾은 그는 정상 간 직접 대화와 정치적 결단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중단·감축·폐기'로 이어지는 단계적 접근이 현실적 해법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핵 미사일 능력이 고도화된 상황에서 한 번에 완벽한 비핵화를 기다리는 것은 비현실적이라고 지적했다.
통일 지운 자리에 김정은 유일체제를 새겼다
‘통일’ 지우고 ‘김정은 유일 체제’ 강조…바뀐 북한 당규약 전문 첫 공개 수정 2026-09-03 16:34 0:00 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 audio element.
북한 헌법 개정: 국무위원장 국가수반 명시, 핵무력 사용 근거 포함
북한이 헌법을 개정하여 김정은 국무위원장을 국가수반으로 명시하고 핵무력 사용 근거를 담았으며, 이는 '두 국가' 노선을 반영하고 김 위원장의 위상을 강화하려는 조치로 분석됩니다. 개정 헌법은 김 위원장의 핵무력 지휘권과 간부 임면 권한을 강화하고, 최고인민회의의 견제 장치를 삭제했으며, 영토 규정을 신설하고 통일 관련 문구를 삭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