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정
오세훈 2심 무죄에 민주당 '막연한 추정' 반박…국민의힘은 '목불인견' 맞대응
민주, 오세훈 무죄 2심에 “막연한 추정 앞서”…국힘 “목불인견”
국민의힘 "여당, 오세훈 무죄 판결 놓고 사법부 흔들기 중단하라"
박성훈 수석대변인 "비이성적 사법부 흔들기 중단하라" 법원이 국민의힘 소속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정치자금법 위반 사건 무죄를 선고하면서 여당이 강하게 반발하는 가운데 국민의힘이 '비이성적 사법부 흔들기'라며 이 같은 행태를 강하게 비판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시장직 유지 여부가 달린 '명태균 여론조사 대납 의혹' 항소심 선고일인 23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법에 도착해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24일 논평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의 항소심 무죄 판결을 두고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 등 범여권이 보여주는 전방위적 사법부 공격이 목불인견"이라며 " 자신들 입맛에 맞으면 사법 정의라 부르고 불리한 판결이 나오면 '정치 판결'이라 덮어씌우며 대법원장과 재판부를 협박하는 것이 과연 공당의 올바른 자세냐"고 비판했다.
유무죄 뒤집힌 오세훈 사건 대법원이 받는다
특검이 항소심 결과에 반발하면서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와 명태균 씨에 이어 오세훈 시장도 대법원의 판단을 받게 됐습니다. 1, 2심에서 유무죄가 뒤집힌 만큼 치열한 공방이 예상되는데요.
조국혁신당, 오세훈 무죄 판결에 "면죄부" 반발
혁신 “오세훈 무죄, 사법정의 외면한 궤변…윤석열·김건희 판결 복사판”
오세훈 여론조사 비용 대납 의혹 항소심 결심공판 오늘 열려
오세훈 서울시장의 정치자금법 위반 항소심 결심공판이 2일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리고, 1심 당선무효형에 대한 특검의 구형이 예정됐다. 오 시장은 2021년 보궐선거 전 명태균 씨로부터 여론조사를 제공받고 후원자 김한정 씨를 통해 3300만원을 대납한 혐의를 받는다. 2심에서 김종인 전 비대위원장은 여론조사 의뢰를 부인했고, 김한정 씨는 명 씨가 "오 시장은 모른다"고 말한 녹취를 새 증거로 제출했으나 명 씨는 이를 부인했다.
오세훈 서울시장 여론조사 비용 대납 의혹 1심 오늘 선고
오세훈 서울시장의 2021년 보궐선거 여론조사 비용 대납 의혹(정치자금법 위반)에 관한 1심 판결이 28일 선고되며 시장직 유지 여부가 가려진다. 특검은 오 시장에게 징역 1년 6월과 추징금 3,300만 원을 구형했고, 100만 원 이상 벌금형 시 당선무효된다. 이번 선고는 서울시정 향방과 차기 대권 경쟁에도 큰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민중특검, 오세훈 '명씨 의뢰' 지정 주장…윤석열 판결 인용
민중기 특검은 오세훈 서울시장이 명씨에게 나경원 전 대표를 이기는 목적의 여론조사를 의뢰하고 후원자로 하여금 비용을 대납하게 했다며 오 시장을 실질적 의뢰자로 지정해달라고 재판부에 의견서를 냈다. 이를 근거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불법 여론조사 판결 내용을 제시했다. 오 시장 측은 혐의를 부인하며 김한정 씨의 개인적 의뢰였다고 주장했으나, 특검은 실제 의뢰자가 김 씨였다면 결과 조작 이유가 없다며 반박했다.
오세훈 시장 정치자금법 재판 결심 공판 6월 17일
명씨가 ‘여론조사 대납’ 1심 유죄 확신하는 이유 ‘무능한 이명박’ 오세훈, 5선 시장의 5대 리스크 안녕하세요.
오세훈·명태균, 법정서 여론조사 비용 의혹 공방
오세훈 서울시장은 20일, 2021년 보궐선거 당시 여론조사 비용 3300만원 대납 의혹과 관련해 명태균 씨와 법정에서 공방을 벌였습니다. 명 씨는 오 시장이 직접 여론조사를 의뢰하고 강철원 전 부시장을 통해 비용 거래를 제안했다고 증언했으나, 오 시장 측은 계약 부재 등을 이유로 혐의를 부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