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beTimes

#나라살림

적자 3조인데 빚은 106조 늘었다…820조 예산안의 빈틈

2027년 예산안은 반도체 호황 세수로 적자를 3조까지 줄였지만, 초과세수 162조를 빚 상환 대신 지출 확대에 써 국가채무를 처음으로 1500조원 넘겼다. 일시적 세수가 영구적 지출로 굳어지는 구조를 짚는다.

국회 의결 없이 13.6조 옮기는 162조 기금…재정의 규칙이 바뀐다

반도체 호황의 초과세수 63.2조 원을 흡수할 162조 원 미래대응기금이 지출의 30%(최대 13.6조 원)까지 국회 의결 없이 바꿀 수 있게 설계돼 재정 통제 논란을 낳고 있다.

9월 28일 입법 리포트: 손희수 의원이 예결위와 교육위를 겸직했다

9월 28일 입법 리포트: 손희수 의원이 예결위와 교육위를 겸직했다

821조 슈퍼예산, 진짜 위험은 '국회가 못 보는 38%'

2027년 예산안 820.9조원의 쟁점은 규모가 아니라 국회 심사 밖 기금 38%다. 미래대응기금 절반이 기존 사업 이관이라는 분석과 여당 반론을 함께 정리했다.

820조 쓰는데 빚비율은 떨어진다…2027 예산안 산수의 빈틈

2027년 예산안은 총지출을 12.8% 늘리고도 국가채무비율이 51.6%에서 48.3%로 떨어진다고 발표했다. 반도체 풍년 세수로 영구 지출을 키우고 창구를 기금으로 옮긴 구조를 공개 데이터로 짚는다.

나랏빚 1415조, 사라진 재정준칙

2026년 예산안으로 국가채무비율이 1년 만에 50%를 넘었다. 의무지출만 늘고 재정준칙은 국회에 멈춰 선 나라살림의 구조를 데이터로 짚는다.

국가채무 50% 돌파, 줄지 않는 지출의 함정

2026년 국가채무비율이 처음 50%를 넘어서는 가운데, 자동 팽창하는 의무지출과 부진한 구조조정 실적이 재정건전성 경고음을 키우고 있다.

국가채무 1,414조, 재정준칙은 실종됐다

2026년 국가채무 1,413조 8천억원, GDP 대비 51.6%. 확장재정은 이어지는데 재정준칙 법제화는 4년째 국회에 계류 중이다.

빚으로 버티는 나라살림, 청구서는 누가 받나

코스피 7000 시대에도 국가채무는 GDP 대비 51.6%로 처음 50%를 넘겼다. 3년 연속 세수펑크와 재정 적자 구조를 데이터로 짚는다.

국가채무 1400조 시대, 이자가 R&D 앞질렀다

2026년 국가채무가 처음 GDP의 50%를 넘어서고 국채 이자비용이 R&D 예산을 앞지른 가운데, OECD 평균 비교의 함정과 재정 증가 속도를 데이터로 짚었다.

나랏빚 50% 돌파, 브레이크는 아직 없다

2026년 국가채무비율이 사상 처음 50%를 넘어서는 가운데, 확장재정 기조와 법제화되지 못한 재정준칙의 간극을 짚었다.

국가채무 1400조 시대, 두 개의 성적표

2026년 국가채무가 처음 1400조원을 넘어 GDP 대비 51.6%로 뛰었다. 국제 비교로는 여전히 양호하지만, 의무지출이 재정 여력을 빠르게 잠식하는 구조가 진짜 문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