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대문
전자발찌 벗고 보름 만에 스토킹 피해 여성 살해
스토킹 범죄로 전자발찌를 찼던 남성이, 전자발찌를 뗀 지 2주 만에, 여성을 살해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피해 여성이 112에 신고한 것만 네 차례였고, 더구나 이 여성은 관계성 범죄 피해 고위험군인 A등급 관리대상이었습니다.
서울시장 후보, 주말 정책 대결
여야 서울시장 후보들은 주말인 오늘 서울 한복판에서 격돌했습니다. 정원오 후보는 "정책으로 승부하자"고 했고 오세훈 후보는 장기보유특별공제 폐지에 대한 정 후보의 입장을 재차 물으며 압박을 이어갔습니다.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서울 남대문시장을 찾아 상인들의 바닥 민심을 공략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