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관계
국민 70.3% 북한에 무관심… 역대 최고치
“북한에 무관심” 70.3% 역대 최고…48%만 “통일 필요”
DMZ 지뢰 대응 수위는 북 고의성 판정이 가른다
DMZ 지뢰, 정부 대응 수위는 '북 고의성 여부' 판단 따라 정해질 듯
북한 포로의 한국행이 한러관계 변수로 떠올랐다
北포로 한국행, 남북·한러관계 영향은…파병 실상 증언도 주목
이재명 대통령이 북핵 단계적 접근 공식 제시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북핵 단계적 접근 공식 제시했다
통일부 고위당국자 "북핵 우선 중단해야… 자동차 멈춰야 후진도 가능"
통일부 고위급 “북핵 우선 중단해야…자동차 멈춰야 후진도 가능” 수정 2026-08-21 16:44 0:00
정동영 통일장관 "선 비핵화 폐기...선평화·북핵 중단 전략 추진"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이전 정부의 ‘선 비핵화’ 기조를 폐기하고 ‘선 평화’ 전환과 북핵 우선 중단 전략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대화 재개를 급선무로 꼽으며 ‘선 비핵화, CVID’론이 국내 정치용이었다고 진단하고, ‘통일지향의 평화적 두 국가관계’를 새로운 남북관계 패러다임으로 정립했다.
이재명 대통령 광주 군공장에 팹 4기 건설 공식 발표 행정절차 속도전 강조
이재명 대통령 광주 군공장에 팹 4기 건설 공식 발표 행정절차 속도전 강조
시진핑, 북한 방문해 김정은과 회담 논의
시진핑, 트럼프·푸틴 이어 김정은까지…‘한반도 중재자' 주도권 포석
통일부, 러시아 통일관 8월 복원 검토
통일부가 폐지됐던 러시아 주재 통일안보관(통일관)을 복원한다. 통일관은 남북관계, 대북 정책과 관련한 우리 정부의 입장을 주재국에 알리는 역할을 맡는다. 통일부 당국자는 30일 “오는 8월을 목표로 통일관 파견을 추진 중”이라며 “현재 서기관 직급을 대상으로 공모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복원 배경에 대해서는 “북러 간 밀착이 심화하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주러한국대사관 전경. 타스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