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대전 40대, 돈 문제로 아내에게 흉기 휘둘러 체포
대전의 한 도심 골목길에서 아내에게 흉기를 휘두른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붙잡힌 남편은 경찰 조사에서 돈 문제로 다투다 범행을 저질렀다고 말했습니다. 김영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광명시장 앞 80대 자전거 운전자, 덤프트럭 사고로 숨져
오늘 오전 경기 광명시 광명시장 앞 도로에서 80대 자전거 운전자 A씨가 덤프트럭과 추돌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은 A씨가 횡단보도를 건너던 중 트럭이 출발하며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운전자 B씨를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이다.
김소영, 20대 남성 3명 약물 건네 숨지게 한 혐의로 검찰 송치
김소영은 약물을 이용해 남성들을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되었으며, 30대 친모 A씨는 딸 학대 사망, 20대 김훈은 과거 연인 살해 혐의로 각각 구속되거나 신상이 공개되었다.
고려대 여자화장실 불법촬영 20대 체포
고려대학교 여자화장실에서 불법 촬영 시도가 있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20대 남성이 경찰에 체포되었습니다.
인천 40대 남성 존속살해 2주 만에 체포
인천 서구의 한 아파트에서 A 씨가 흉기로 60대 어머니 B 씨를 살해했습니다. 범행 후 자해한 A 씨는 경찰에 검거되었으며, 경찰은 존속살해 혐의로 A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입니다.
60대 남성, 사실혼 배우자·딸 흉기 공격 후 극단 선택
14일 경기 광주시 능평동에서 60대 남성 A씨가 사실혼 배우자 B씨와 딸 C씨에게 흉기를 휘둘러 B씨는 중상, C씨는 경상을 입었습니다. A씨는 범행 후 극단 선택으로 사망했으며, 경찰은 이별 통보와 가정폭력·스토킹 혐의 고소에 앙심을 품은 것으로 보고 조사 중입니다.
OECD 남성 청년 경제활동률 7.6%P 하락
한국은행 조사국은 지난해 25~34세 남성 청년층 경제활동 참가율이 OECD 국가 중 가장 크게 하락했으며, 이는 주로 고학력 여성의 노동 공급 증가와 관련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보고서는 산업 구조 변화로 인한 중·저숙련 일자리 감소, 고령화 및 AI 확산 등도 남성 청년층의 노동 시장 진입을 어렵게 하는 요인으로 지목했습니다.
30대 마약 알선 혐의, '함정수사' 주장은 받아들여지지 않아 징역 3년
춘천지법은 마약 알선 혐의로 기소된 30대 남성 A씨의 '함정수사'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고 징역 3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A씨가 먼저 마약 거래를 제안했으며, 경찰은 위장 거래 상대방에게 구체적 지시를 하지 않았다고 판단했다.
4년 억울한 성폭행 고소, 무죄 선고
6년 전 헤어진 전 여자친구 B씨로부터 성폭행 혐의로 고소당했던 남성 A씨가 약 4년간의 법정 공방 끝에 최종 무죄 판결을 받았다. A씨는 1심에서 징역형을 선고받았으나 항소심과 대법원에서 무죄가 확정되었으며, 이에 B씨를 무고 혐의로 고소할 예정이다.
10대 여성 청소년 2명 유인 시도 60대 남성 징역형
60대 남성 A씨가 원주시 치악로에서 10대 여성 청소년 두 명을 각각 유인하려다 미수에 그쳐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습니다. A씨는 B(10) 양의 손목을 잡고 끌고 가려 했고, C(11) 양에게 접근했다가 피해자의 조모에게 제지당했습니다.
40대 남성, 여성 화장실 침입 징역 1년 선고
서울 도봉구와 노원구 일대 건물 여자 화장실에 4차례 침입한 40대 남성이 징역 1년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이 남성은 80시간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 신상정보 공개, 아동·장애인 관련 기관 취업 제한 등의 명령도 함께 받았다.
노인 대상 성범죄 재범 40대, 항소심서 징역 2년
출소 3개월 만에 또다시 노인 대상 성범죄를 저지른 40대 남성 A씨에게 항소심에서 징역 2년이 선고되었습니다. A씨는 지난해 6월 충북 괴산에서 길을 걷던 여성이나 농사일을 하던 80대 노인 3명의 신체를 강제로 만진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법원은 재범이라는 점과 죄질이 매우 좋지 않다고 판단해 1심 형량을 유지하고 취업 제한 명령을 내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