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디뮴
中 희토류 유예 만료 D-26…미·EU는 흥정장 나섰는데 한국만 관망
중국 상무부의 희토류 수출통제 1년 유예가 11월 10일 만료된다. 미국과 EU는 협상 테이블에 나섰지만 한국은 기업별 대응뿐이다. SIA 보고서와 수입 통계로 짚은 한국 공급망의 취약점.
중국 희토류 방아쇠는 유예됐을 뿐 사라지지 않았다…한국 비축은 42일치
중국의 확대 희토류 수출통제 유예가 11월 10일 끝난다. IEA 추산 6조5000억 달러의 하류 생산이 걸린 지렛대 앞에, 한국의 핵심광물 비축은 42일치다.
희토류 전쟁, 한국은 아직 서류 위에 있다
중국의 대일 희토류 수출통제가 실증한 자원무기화 리스크와, 반년째 선언에 머문 한국의 탈중국 공급망 대응을 짚는다.
네오디뮴 133달러, 한국은 몇 수 뒤처졌나
중국의 희토류 통제는 유예됐지만 가격은 이미 두 배 넘게 뛰었다. 미국·일본이 실물 공급망을 재편하는 동안 한국은 아직 계획 단계에 머물러 있다.
반도체 규제와 희토류 무기화, 한국은 샌드위치
미국의 대중 반도체 수출통제와 중국의 희토류 무기화가 맞부딪히며, 원료 95%를 수입에 의존하는 한국 반도체·배터리 산업이 낀 처지에 놓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