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처
옷에 터치스크린을 직접 짜올렸다
Wearable Tech Your next shirt could have a built-in touchscreen Scientists weave interactive screen into clothing, possibly changing how we use wearable technology
50년 논쟁 아조벤젠을 KAIST가 원자 수준으로 촬영했다
[김중민(뒷줄 왼쪽부터) 박사후연구원, 알레코스 세갈리나 선임연구원, 기호성 연구위원, 이효철 교수. / KAIST제공] 빛을 받으면 모양을 바꾸는 ‘분자 스위치’ 아조벤젠이 실제로 어떻게 움직이는지가 국내 연구진의 실험으로 밝혀졌다. 화학자들이 약 50년 동안 논쟁해온 아조벤젠의 구조 변화 경로를 실제 시간 순서대로 확인한 것이다. KAIST는 화학과 이효철 교수 연구팀이 기초과학연구원(IBS) 첨단반응동역학 연구단과 함께 아조벤젠의 빛에 의한 구조 변화를 규명했다고 1일 밝혔다.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네이처에 9월 30일(현지시간) 게재됐다. 네이처는 이번 연구를 아조벤젠의 구조 변화를 원자 수준에서 촬영한 연구로 소개했다.
네발 로봇이 배터리 하나로 마라톤 완주했다
배터리 교체 없이 42.195km…네이처 실린 '네 발 로봇' 마라토너들 사이 강아지를 닮은 네 발 로봇 한 대가 달립니다.
AI 기후영향 우려 속 온실가스 배출 혜택보다 빨라
MIT 연구진에 따르면 2026년 AI 산업의 전 세계 에너지 부문 탄소 배출 비중은 약 0.5%에 달할 것으로 분석됐다. 이와 관련해 세계기상기구(WMO)는 AI가 지구 온난화에 영향을 미치며 화석연료 산업과의 연계로 배출이 증가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앤트로픽, 클로드 텍스트에 AI 생성 여부 판별 기술 탑재
배경:아이스톡, 편집:본지 앤트로픽이 자사의 생성형 AI 클로드가 생성하는 텍스트에 워터마크를 적용한다. 앤트로픽은 14일(현지시간) 공개한 기술 설명을 통해 향후 클로드 모델이 생성하는 텍스트에 워터마크를 포함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유럽연합(EU) 인공지능법에 따른 AI 생성 콘텐츠 표시 의무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앤트로픽은 다른 주요 인공지능 사업자들과 함께 관련 조치를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7월 23일 조달시장 리포트: 중소기업 1건 단위 분절화, 나이스컨설팅 디지털 전환 주도
7월 23일 조달시장 리포트: 중소기업 1건 단위 분절화, 나이스컨설팅 디지털 전환 주도
7월 23일 조달시장 리포트: 윤탁한공간 등 80개사 각 1건 수주 조달
7월 23일 조달시장 리포트: 윤탁한공간 등 80개사 각 1건 수주 조달
5월 24일 공공데이터 리포트: 184개 기업 활동 패턴 공공 데이터 분석
5월 24일 공공데이터 리포트: 184개 기업 활동 패턴 공공 데이터 분석
5월 24일 크라우드펀딩 리포트: 센트라이브러리, 정아이웨어 혁신 상품 투자 유치
5월 24일 크라우드펀딩 리포트: 센트라이브러리, 정아이웨어 혁신 상품 투자 유치
5월 24일 공공데이터 리포트: 엑스퍼트컨설팅 등 184개 기업 정부조달 활발
5월 24일 공공데이터 리포트: 엑스퍼트컨설팅 등 184개 기업 정부조달 활발
중국 첨단 기술 급증에 美 연구소 경고
CSIS(Center for Strategic & International Studies)는 미국의 저명한 싱크탱크이다. 여기서 중국 경제를 맡고 있는 Scott Kennedy는 주요 국제 언론에 자주 거명되는 중국 전문가이다. 그는 지난 4월 10일 'China’s High-Tech Drive in 10 Charts'라는 제목으로 우리가 주의해야 할 중국의 하이테크 동향을 발표하였다. 필자는 그의 의견에 100% 동의하지는 않지만 적어도 미국의 시각에서는 이런 기술들에 주의하고 있다는 점은 참고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여 독자분들께 소개한다. 그리고 필자의 생각도 덧붙였다. 1. 중국의 혁신 능력이 극적으로 증가하였다
포스텍-삼성, 안경 없이 2D·3D 화면 전환 기술 개발
포항공대 노준석 교수팀과 삼성리서치가 안경 없이 2D와 3D 화면 전환이 가능한 세계 최초의 메타렌즈 디스플레이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이 기술은 1.2mm 두께의 초박형 메타렌즈가 전압에 따라 2D(오목렌즈) 또는 3D(볼록렌즈)로 작동하며, 기존 기기와 호환성이 뛰어나 상용화 가능성이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