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선
1학년이 사라진 학교 210곳, 이번엔 서울이었다
올해 신입생이 한 명도 없는 초등학교가 전국 210곳으로 5년 새 81% 늘었고 서울에서도 처음 나왔다. 초등 입학생 30만 명 붕괴와 교원 감축의 비대칭을 데이터로 짚는다.
국회 데이터 분석: 민주당 안의 경제 우파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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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데이터 분석: 여야 평균 좌표는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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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6일 입법 리포트: 스즈키 가즈토의 도의회는 참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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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2주 만에 다른 극초음속 미사일 공개
북한이 이틀 전 중거리 미사일 발사 훈련을 했다며 극초음속 미사일 발사 장면을 공개했습니다. 2주 전 공개한 극초음속 미사일과는 또 다른 모델을 공개하면서 극초음속 미사일 무기체계가 완성 단계에 들어섰음을 과시했습니다.
미국 2조7000억·IBM 13조5000억…양자 판돈의 자릿수가 다르다
미국 정부가 양자기업 9곳에 20억 달러를 걸고 IBM이 5년 100억 달러를 더했다. 중국은 기술 경로 세 개로 추격 중이다. 200조 원 R&D 계획에 이름만 올린 한국의 자릿수를 짚는다.
중국 63% vs 한국 21%, 항만세 유예 끝나면 조선 지도가 움직인다
클락슨 통계로 본 한중 조선 판도와 11월 9일 만료되는 미국의 대중국 항만세 유예. 척수의 격차와 LNG선 우위의 내구성을 숫자로 짚는다.
DMZ 지뢰 사고에 민주당과 국민의힘의 책임 공방
"윤 정부 대응 부실" "현 정부 굴종"…민주-국힘, DMZ 지뢰 사고 '네 탓' 고
진짜 중산층은 24.6%에 그쳤다
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는 소비지출, 저축 여력, 순자산 2억3860만~6억9432만원, 부채 상환 비율, 노후 준비 등 여섯 가지 조건으로 '진짜 중산층'을 분석한 결과 전체 가구의 8.0%만 해당됨을 밝혔다. 조건을 충족한 가구의 가처분소득 중앙값은 연 7572만원(월 631만원)으로, 이는 중산층 진입선이 아니라 통과 가구의 중앙값이다. 보고서는 소득만으로 중산층을 판단하기 어렵다며 저축, 부채, 노후 준비까지 함께 고려해야 한다고 결론지었다.
국회 데이터 분석: 박대출 당론 이탈은 2.4%뿐
국회 데이터 분석: 박대출 당론 이탈은 2.4%뿐
김병주 의원 "북한 지뢰 매설은 정전협정 명백한 위반"
與김병주 "DMZ지뢰, 北도발…尹때 조치 안해 불행한 사건 발생"
진성준 “DMZ 지뢰 폭발 책임은 북한에 있다”
진성준 “‘DMZ 지뢰 폭발’ 북한 책임…‘고의성’ 판단해 군사 대응 신중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