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숙인
무더운 날씨에 무료 급식소 찾는 이들 냉국·수박으로 더위 피해 마음 나눠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무료 급식소를 찾는 발걸음이 늘고 있습니다. 하루 세 끼를 걱정해야 하는 이들에게 든든한 한 끼이자, 폭염을 피할 수 있는 쉼터인데요. 냉국과 수박으로 더위는 날리고 마음의 온기는 나눴습니다.
수원 10대 살인 사건 용의자 7명 전원 무죄 확정
대법원은 2010년 7월 수원 10대 소녀 살인 사건의 범인으로 기소된 가출 청소년 5명에 대해 전원 무죄를 확정했다. 이후 초기 피의자였던 노숙인 2명에게도 무죄가 선고되었으나 진범은 밝혀지지 않아 2014년 공소시효 만료로 미제 사건으로 남았다.
대구시-코레일, 노숙인 위한 일자리 사업 협력
▲대구광역시와 한국철도공사(KORAIL) 대구역, 대구노숙인종합지원센터 관계자들이 ‘2026년 노숙인 일자리 제공사업 업무협약식’을 마친 뒤 협약서를 들어 보이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구광역시 대구광역시, 코레일 대구역, 대구노숙인종합지원센터는 6월 12일(금) 오전 10시 대구역 역장실에서 한국철도공사(대구역) 및 대구노숙인종합지원센터와 ‘2026년 노숙인 일자리 창출 협력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신한은행, 서울 동행스토어 3호점 후원
신한은행이 서울로7017에 '동행스토어 3호점 카페 이음'을 열고 노숙인 자립 지원에 나섰습니다. 신한은행은 6천만 원을 후원하며 서울시와 함께 이 사업에 동참했고, 카페 이음에서는 여성 노숙인 5명을 바리스타로 채용하여 일자리와 자립 기반을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