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서울 동행스토어 3호점 후원
신한은행이 서울로7017에 '동행스토어 3호점 카페 이음'을 열고 노숙인 자립 지원에 나섰다. 신한은행은 6천만 원을 후원하며 서울시의 동행스토어(노숙인 자활 지원 사업, 2019~) 사업에 동참했다.
동행스토어는 서울시가 추진하는 노숙인 자활 지원책으로, 안정적인 일자리와 자립 기반 제공을 목표로 한다. 신한은행은 지난해 12월 1억 원을 후원해 1호점인 한식당 '정담' 개점을 지원한 데 이어 이번 3호점 건립에도 지원을 이어왔다.
카페 이음(동행스토어 3호점)은 여성 노숙인 5명을 바리스타로 채용해 교육 및 근로 환경을 제공하며, 이는 노숙인 자활과 시민 참여가 결합된 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카페 이음은 2030 뜨개질 동호인 등 시민 자원봉사자들과 협력해 뜨개질 작품을 제작하고 이를 취약계층에 전달하는 사회적 연대 활동도 추진한다.
신한은행은 서울시와 지속적으로 협력하며 동행스토어가 노숙인들의 사회 복귀를 돕는 창구가 되도록 지원하고,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사항을 확인해 취약계층의 고용 안정성을 높이는 데 주력한다.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