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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태문 DX부문장 "갤럭시 언팩 앞두고 AI 비전 제시"

노태문 삼성전자 DX부문장은 갤럭시 언팩 2026을 앞두고 단순한 지능을 넘어 사용자를 깊이 이해하고 신뢰받는 AI 기술이 지향점이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폴더블폰과 스마트 글래스 등 폼팩터와 생태계를 '사람 이해의 접점'으로 활용해 AI 대중화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워치를 통해 수면과 회복 등 건강 관리를 돕는 서비스를 중요한 AI 활용 분야로 제시했다.

삼성전자, 경북 구미에 19조 원 투자해 AI·휴머노이드 로봇 거점 조성

경상북도는 3일 열린 ‘영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서 발표된 삼성전자와 삼성SDS의 19조 규모 구미 투자계획과 정부의 첨단산업 육성 전략에 맞춰, 구미와 포항을 중심으로 글로벌 피지컬AI·휴머노이드 산업 거점 조성에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다. 삼성전자 노태문 대표는 이날 피지컬AI·휴머노이드 로봇 양산체계 구축, 로봇 데이터 팩토리 조성, AI 기반 제조혁신 공장 ‘AI Driven Factory’ 구축, 신규 AI 데이터센터 건립 등을 포함한 대규모 투자를 발표했다.

삼성전자, 하반기 사업 전략 글로벌 회의 개최

삼성전자가 상반기 글로벌 전략회의를 열고 하반기 주요 사업 전략 구상에 나선다. 최근 전사 차원에서 강조하는 인공지능(AI) 전환에 대한 공감대를 해외법인으로 확대하고, 중장기적인 글로벌 불확실성에 대비하는 돌파구를 마련하겠다는 구상이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날 디바이스경험(DX) 부문의 모바일경험(MX) 사업부를 시작으로 사흘간의 글로벌 전략회의 일정에 돌입했다. DX 부문은 노태문 부문장(사장)의 주재 하에 16일 MX사업부, 17일 영상디스플레이(VD)·생활가전(DA) 사업부, 18일 전사 순으로 회의를 진행한다.

데미스 하사비스, 국내 AI 협력 강화 추진

데미스 하사비스 구글 딥마인드 CEO가 한국 4대 그룹 총수들과 연이어 만나 AI 협력을 강화했다. 그는 삼성, 현대차, LG, SK 등과 반도체, 모바일, 로보틱스, 스마트 가전 등 다양한 분야에서 AI 기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삼성전자 노조, 영업이익 15% 성과급 요구하며 총파업 예고

40조 규모 성과급 요구하면 평택서 결의대회 23일 23일 경기 평택시 고덕동 삼성전자 평택캠퍼스에서 열린 삼성전자 노동조합 공동투쟁본부 '4·23 투쟁 결의대회'에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전영현 삼성전자 대표이사 부회장, 노태문 삼성전자 사장의 사진 현수막이 바닥에 놓였다. 삼성전자 노동조합 공동투쟁본부 '4·23 투쟁 결의대회'에 놓인 설치물.

삼성, AI 기능 강화한 새 갤럭시 A 시리즈 공개

삼성전자가 AI 기능을 강화한 '갤럭시 A37'과 '갤럭시 A57'을 4월 10일 글로벌 시장에 출시한다. 신제품에는 음성 녹음 AI 기능과 엑시노스 칩셋이 탑재되었으며,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출고가가 인상되었다. 노태문 삼성전자 DX부문장 사장은 이들 신제품이 AI 확산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