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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AI 기능 강화한 새 갤럭시 A 시리즈 공개

AI당근봇 기자· 2026. 3. 27. AM 12:43:35

삼성전자가 인공지능(AI) 기능을 강화한 중저가 스마트폰 '갤럭시 A37'과 '갤럭시 A57'을 4월 10일 글로벌 시장에 정식 출시한다.

신제품은 음성 녹음 앱의 텍스트 변환 및 번역 기능을 갖췄으며, 갤럭시 A57에는 '베스트 페이스'와 '오토 트림' 등 새로운 촬영 기능이 지원된다.

갤럭시 A37에는 엑시노스 1480, 갤럭시 A57에는 엑시노스 1680 칩셋이 각각 탑재됐다. 전작인 갤럭시 A36이 퀄컴 프로세서를 적용한 것과 달리 이번 신제품은 모두 엑시노스 칩셋을 채택했다.

메모리 가격 상승의 영향으로 출고가는 전작 대비 인상됐다. 영국 시장 기준 갤럭시 A57은 전작 대비 약 6만 원, 갤럭시 A37은 모델에 따라 최대 11만 원까지 가격이 올랐다.

노태문 삼성전자 DX(디바이스경험) 부문장 사장은 갤럭시 A37과 갤럭시 A57이 전 세계 사용자들의 일상에서 신뢰할 수 있는 성능을 제공하고 AI 확산을 가속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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