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소득
황혼이혼 사상 최대, 그런데 나눠 받은 연금은 월 27만원
이혼 총량은 29년 만에 최소인데 60세 이상 황혼이혼은 사상 최대다. 나눠 받은 분할연금은 월평균 27만원, 절반이 20만원 미만이다.
인구 예산 88조의 관리자, 이제야 생겼다…권한은 '심의' 아닌 '협의'
저출산·고령사회 시행계획에 연 88조 원이 부처별로 흩어져 집행됐는데 책임 관리자가 없었다. 21년 만에 출범한 인구전략위원회의 예산 권한은 '심의' 대신 '협의'에 그친다.
일하는 노인 1,000만 명…축하 통계가 아니라 연금 부실의 영수증
55세 이상 취업자가 사상 처음 1,012만 명을 넘었다. 절반 이상이 생활비 때문에 일하고 노인 빈곤율은 OECD 최고인 39.7%다. 고용률의 승리가 아니라 연금 부실의 증거라는 분석.
투교협, '연금 로드맵 360' 공개…국민·퇴직·개인연금 한곳에서 점검
투교협, 국민·퇴직·개인연금 아우른 '연금 로드맵 360' 공개
국민연금 개혁, 청구서는 2000년대생 몫이다
2026년 시행된 국민연금 개혁으로 기금 소진 시점은 늦춰졌지만, 세대별 수익비는 2000년대생 -22.0%로 가장 크게 줄어 부담이 젊은 세대에 집중됐다.
재정경제부 퇴직연금 운용 개선 검토
기획예산처는 국민연금의 적자 전환 및 고갈 시점을 전망하고 노후 소득 보장 체계 강화를 검토하며, 올해 출산·군 크레딧을 확대합니다. 재정경제부는 2026년까지 기초연금 개선 방안을 마련하고, 기금형 퇴직연금 구조를 설계해 연내 입법을 추진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