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
인구소멸 57%, 현금성 저출산 대책의 성적표
6년 연속 인구가 줄고 지자체 절반이 소멸위험에 빠졌지만, 정부는 저출산 현금 지원 대신 외국인 노동력 쿼터를 역대 최대로 늘렸다. 숫자로 보는 지방소멸의 실제 처방전.
농어촌 기본소득 28일부터 7개군 16만 명 수혜
전남 구례와 강원 화천 등 7개 농어촌 지역 주민 16만여 명이 28일부터 1인당 월 15만 원의 기본소득을 지급받는다. 주민등록과 실거주 확인을 거쳐 심사를 마쳤으며, 이는 소득 보전과 지역 내 소비를 위한 목적이다.
파리바게뜨 등 외식기업, 북미 매장 급증
에이피알과 파리바게뜨 등 한국 소비재 기업들이 북미 지역에 오프라인 매장을 대거 개설하며 현지 유통망을 확충하고 있다. 이에 따라 미국 대형 마트와 백화점 입점을 확대한 기업들의 매출이 크게 성장하는 추세다.
공장 문 좁히고 논밭 문 넓힌 외국인력 쿼터
제조·건설업 외국인력 쿼터는 절반으로 줄었는데 농촌 계절근로자는 역대 최대. 같은 '인력난' 뒤에 숨은 엇갈린 정부 결정을 데이터로 짚었다.
이재명 대통령 제헌절 국민주권 수호 선언과 지지율 52% 유지
이재명 대통령 제헌절 국민주권 수호 선언과 지지율 52% 유지
이재명 대통령, 농업보조금 확대 주장
리드문: 이재명 대통령과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국내 농업보조금 확대 필요성에 한목소리를 냈다. 송 장관은 지난해 기준으로 한국 농가의 호당 농업보조금 규모가 519만원으로, 유럽연합 2천580만원, 일본 967만원에 비해 적다고 밝혔다. 또 농가의 농업소득 대비 보조금 비중 역시 한국은 30.7%에 그쳐 EU, 일본에 비해 낮은 수준이라고 송 장관은 덧붙였다.
예천 구제역·AI·ASF 동시 발생…정부, 축산물 3천억 원 규모 대규모 할인
최근 예천에서 구제역이 발생하는 등 올해 들어 이어진 각종 가축 전염병으로 축산물 물가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정부가 대규모 할인 행사 등을 확대하지만, 질병 확산 여부와 여름철 이상기후는 변수입니다.
농가 유류비 21% 올라 정부 지원에도 부담 커져
중동전쟁 발발 이후 정부가 농업용 면세유 유가연동보조금 등의 지원을 펼치고 있음에도 농가 10곳 중 8곳의 유류비 부담이 21% 이상 늘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농사에 필수적인 비료와 포장재 등도 농가가 체감하는 가격이 20% 이상 줄줄이 올랐다. 중동전쟁 여파가 지속돼 유류·비료비 부담이 커지면서 내년 생산되는 농작물의 영농준비가 시작되는 올해 하반기 농가를 대상으로 한 지원이 필요하다는 주장이다.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지난 2일 강원 태백시 매봉산의 고랭지채소 재배단지에서 여름배추 생육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3일 한국농촌경제연구원(KREI)의 ‘농자재 수급 현황’에 따르면, 지난 5월 조사에서 배추 농가의 79.5%는 유류비 부담이 21% 이상 늘었다고 답변했다. 무는 76.4%, 양배추 78.3%, 당근 88.5%는 유류비가 지난해보다 21% 이상 상승했다고 응답했다. 비료비가 21% 이상 올랐다는 응답도 배추 23.5%, 양배추 24.9%, 무 18.0%, 당근 11.3%로 조사됐다. 포장재는 양배추 27.1%, 배추 25.2%, 무 25.0%, 당근 12.2%
농림축산식품부 동물복지정책과 주요 업무 추진 현황
## 농림축산식품부 동물복지정책과, 최근 주요 업무 추진 현황 조사 **주요 조사 내용:** 배경, 현황, 구체적 방법/절차, 비교 분석, 주의사항 ---
강화 스마트팜, 높은 초기 비용에 농민들 도입 망설여
강화군이 하점면 망월리 일원에 조성한 '임대형 스마트팜 빌리지' 내부 전경. 강화군 포토. 스마트팜이 강화 농업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주목받고 있지만 정작 농업 현장에서는 높은 초기 투자비가 가장 큰 걸림돌로 꼽히고 있다.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스마트농업 확산 정책을 추진하고 있지만 상당수 농업인들은 시설 구축 비용과 운영 부담 때문에 도입을 망설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5천원대 미국산 계란, 큰 인기 몰려
최근 달걀 한 판 가격이 1만 원에 육박하자 정부는 5천 원대 미국산 신선란을 긴급 수입하여 공급했으며, 이에 소비자들이 마트로 몰리는 상황이 발생했다. 정부는 조류인플루엔자와 생산비 증가로 인한 가격 상승에 대응하기 위해 다음 달까지 미국산, 태국산 계란 2,112만 개를 추가 공급할 계획이다.
정부, 달걀 2112만개 추가 공급해 가격 안정 추진
달걀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자 정부가 미국·태국산 신선란 2112만개를 추가로 시장에 공급한다. 수입 물량을 늘리고 할인 지원을 확대해 국내 생산이 회복될 때까지 가격 상승을 억제한다는 계획이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사진. 농림축산식품부는 달걀 수급 안정을 위해 7월까지 미국·태국산 신선란 2112만 개를 순차적으로 공급한다고 19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