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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민 태안군수 후보, 주민 삶에 집중한 공약 발표

더불어민주당 강철민 충남 태안군수 후보가 군민들의 일상 속 불편을 촘촘하게 살피는 '생활밀착형 공약'을 발표하며 정책 행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28일 선거사무소에서 '1차 비전 선포식'을 열고 있는 강 후보. /사진=캠프 제공 더불어민주당 강철민 충남 태안군수 후보가 군민들의 일상 속 불편을 촘촘하게 살피는 '생활밀착형 공약'을 발표하며 정책 행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강 후보는 28일 선거사무소에서 '1차 비전 선포식'을 열고 "고속도로와 철도, 기회발전특구 등 숙원사업이 완성되는 날까지도 군민의 하루는 계속된다"며, "정치는 거창한 것이 아니다. 결국 군민의 오늘 하루가 달라져야 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중동 전쟁에 유가 급등… 농어민 한숨 깊어져

중동 사태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국제 유가가 상승하면서 농어민의 면세유 가격이 크게 올랐습니다. 비료, 어업 자재 등 생산 비용까지 상승하여 수익성이 악화된 농어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일부 지자체는 이들의 부담을 덜기 위한 추가 지원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농어촌공사, 수상 태양광 3GW 확대…농어민 혜택 강화

한국농어촌공사가 농업용수 재원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수상 태양광 발전 규모를 3GW로 확대하고 이익균형 모델을 도입한다. 이익균형 모델은 대규모 사업 시 발전 수익을 주민·공사·발전사가 3:3:3 비율로 균등 배분하며, 소규모 저수지는 햇빛소득마을과 연계해 지역 주민 소득을 창출하는 방식이다. 김인중 사장은 이 사업으로 농어민 삶의 질 개선과 농어촌 활력 증진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당정, 중동 사태 대응 25조 원 추가 예산 협의

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26일 중동 사태 대응을 위해 25조 원 규모의 추경안을 논의하며, 물류비·유류비 경감 및 민생 안정을 목표로 한다. 추경 재원은 국채 발행 없이 추가 세수로 충당하며, 문금주 원내대변인은 국민의힘과 일정 조율을 통해 조속히 처리하겠다는 입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