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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 기본소득

정청래, '이재명 대통령 지지' 호소하며 이원택 지원

충북지사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힘 김영환 후보가 농어촌 기본소득 정책을 '혈세 낭비'라 비판한 것에 대해 이중적 태도라고 반박했습니다. 민주당은 김 후보가 막대한 돔구장 건설은 '미래 투자'로, 농촌 기본소득은 '미래세대 부담'으로 규정하며 정책 경쟁 대신 불안감을 조장한다고 비판했습니다.

민주당 전북, '원팀' 선언…후보들 지역 발전 각오 다져

민주당 전북 '원팀' 선언…동부권 후보들 각오는? 민주당 전북 '원팀' 선언…동부권 후보들 각오는?

횡성 지방선거 후보 공약 분석

6·3 지방선거의 판세와 후보들의 공약을 짚어보는 연속보도. 오늘은 한우의 고장, 횡성으로 갑니다.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대상지 5곳 다음달 추가 선정

경북 영양군은 농어촌 기본소득 도입 후 인구 1만 6천 명을 회복하고 관련 소비액 53억 원을 달성했다. 정부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대상 지역 5곳을 추가로 선정할 예정이다.

정청래 “이재명 기본소득 정책, 헌법 정신 구현할 미래 이정표”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이재명 대표의 기본소득 정책이 헌법에 부합하고 미래 방향을 제시한다고 평가했으며, 송기헌 수석부위원장은 기본소득 시범 사업의 인구 증가 등 실질적 성과로 정당성을 증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3기 기본사회위원회는 '기본사회 모법' 제정을 추진하며 지방선거를 정책 확산의 분수령으로 삼고, 청년 삶 관련 정책 추진을 위한 '청년기본사회위원회'를 신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