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전북, '원팀' 선언…후보들 지역 발전 각오 다져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이 지방선거 후보 경선 후 첫 공식 기자회견에서 '원팀' 체제 출범을 알리며 지역 발전을 위한 후보들의 구체적인 비전을 공개했다.
당은 정부와의 협력을 통한 민생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삼으며, 인구 급감과 경제 침체를 겪는 동부권의 소멸 위기 극복을 언급했다. 양충모 남원시장 예비후보는 중앙부처 경험을 바탕으로 남원의 재정 정상화를, 한득수 임실군수 예비후보는 경선 후유증을 화합으로 풀겠다고 밝혔다. 최영일 순창군수 예비후보는 농어촌 기본소득 도입 등을 통해 순창을 '보편적 복지의 성지'로 만들겠다고 했다.
민주당은 5월 12일 호남권 공천자 대회를 기점으로 선거전에 돌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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