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인의
입는 로봇이 고령 농업인의 허리를 지킨다
경기도 안성시 포도 농장에서 농업인이 현대차의 착용형 로봇을 착용해 봉지 씌우기와 수확 작업을 하고 있다. 무동력 방식으로 무게 1.9㎏인 이 로봇은 포도, 사과, 배 농가에 시범 보급됐다. 실증 결과 어깨 근육 사용량이 평균 33% 감소해 피로 완화와 근골격계 질환 예방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착용형 로봇이 농민의 근골격계 부담을 던다
[R]근골격계 부담 '뚝'..농민 돕는 '착용형 로봇'
AI 로봇 농업 기술, 엑스포에서 대거 공개
Y-팜 엑스포서 AI·로봇 융합기술 대거 공개 생성형 AI '이삭이'부터 탄소중립 '감탄벼'까지…데이터 기반 정말농업 청사진 관계자들이 모판을 돌보고 있다.
농협, 고유가 속에도 가격 상승 최소화
농협은 국제유가 급등으로 인한 소비자 부담 완화를 위해 전국 717개 농협주유소에서 유류 판매가 상승을 최소화하며 시장 평균보다 낮은 가격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3월 초 휘발유·경유 가격을 리터당 최대 62원 저렴하게 공급했으며, 유가 안정을 위해 자체 예산 300억 원을 투입해 농업용 면세유 보조금과 농협카드 고객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