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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주

7월 12일 입법 리포트: 마커스 의원, 인신매매 처벌 강화법 지지 및 사법체계 실효성 제고

7월 12일 입법 리포트: 마커스 의원, 인신매매 처벌 강화법 지지 및 사법체계 실효성 제고

핵무기 앞에서 재래식 무기 무용론… 통일 강조

"핵무기 앞에서 재래식 무기들은 무기도 아니다" "한국 GDP 북한의 60배이지만 아직 뉴욕주 수준" "궁극적으로 남북통일 이뤄야"… 인터뷰이들

AI 의사 처방 재발급 허용, 의료계 반발

미국 유타주에서 AI 의사가 환자의 처방전을 재발급할 수 있도록 허용하면서 의료계의 반발이 나오고 있습니다.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유타주에 지난 1월부터 모든 성인이 AI 스타트업 닥트로닉을 통해 콜레스테롤 약과 항우울제 등의 약을 재발급받을 수 있게 됐다고 보도했습니다. 유타주의 만성적인 의사 부족 현상을 해결하고, 환자들이 더 쉽게 약을 처방받을 수 있도록 한 기술적 시도인 겁니다.

뉴욕 주지사, 30만 명 출퇴근길 불편 속 리더십 도마 위

뉴욕 롱아일랜드 철도(LIRR) 노조의 파업으로 30만 명 이상 통근자가 불편을 겪었고, 주지사 후보 브루스 블레이크먼은 캐시 호컬 주지사의 대처를 '리더십 부족'으로 비판했다. 이번 파업은 임금 인상에 대한 노조와 교통 당국(MTA) 간의 협상 결렬이 원인이었다.

미국 주(州), 데이터센터 건설 규제 강화 움직임

AI 시대 데이터센터 수요 급증으로 인한 에너지 소비 및 전력망 부담 우려 때문에 미국 11개 주에서 신규 건설을 제한하거나 일시 중단하는 방안을 추진 중입니다. 뉴올리언스, 애리조나 챈들러 등 수십 개 지방자치단체에서도 이미 건설 중단 조치를 시행했습니다.

AI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량, 뉴욕 규모 육박

스탠퍼드대학교 '2026 AI Index' 보고서는 AI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가 뉴욕시 규모에 달할 수 있으며, AI가 이전 기술보다 빠르게 대중적으로 채택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AI는 막대한 자원 소모로 전력, 칩 공급망, 수자원 사용량 증가 등 현실적 부담을 가중시키고 있으며, 미국과 중국이 AI 모델 성능 경쟁을 벌이고 있다.

미국 재무장관, 물가 상승은 일시적 현상이라 평가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은 최근 물가 상승이 일시적 현상이라고 평가했습니다. 그는 국제 유가 변동 등 외부 요인이 단기적인 물가 상승을 초래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콜롬비아 이민자, 14세 소년 성폭행 혐의 유죄 인정

뉴욕에서 14세 소년을 성폭행한 혐의로 콜롬비아 출신 이민자 니콜 알렉산드라 콘트레라스-수아레즈가 2급 강간 혐의를 인정했다. 그는 징역 6개월을 선고받고 복역 후 추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