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
국내 첫 결혼이주여성극단 '색동나무' 창단
광양 지역 결혼이주여성 6명이 국내 첫 결혼이주여성극단 '색동나무 인형극단'을 창단, 2026년 5월 서울에서 공연했다. 이 극단은 2021년 광양시가족센터 주도로 창단되어 중국, 필리핀, 베트남, 인도네시아 출신 단원들이 100% 창작극으로 활동하며 다문화 이해와 자존감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 어린이날 행사서 "매일이 어린이날처럼"
청와대에서 열린 어린이날 행사에는 다양한 배경의 어린이와 보호자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이 대통령은 국민을 위해 일하는 대통령의 역할을 설명했다. 녹지원에서 어린이들과 시간을 보낸 이 대통령 부부는 모든 어린이가 꿈을 키우고 도전할 수 있는 나라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임태희 교육감, 재선 도전 시작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오는 28일 지방선거 예비후보 등록을 시작으로 재선 도전에 나선다. 임 교육감은 재임 기간 기초학력 신장, 교육 사각지대 해소, 교육의 정치적 중립성 확보 등에 주력했다. 그는 6월 3일 지방선거에서 진보 진영 단일 후보와 경쟁할 예정이다.
배우 고길주, 영등포 개혁신당 도전
배우 출신 고길주는 서울 영등포구 의원 사선거구에 개혁신당 후보로 출마했으며, 배우 시절의 관찰력과 지하철 2·7호선 등 일상 불편 해소에 집중하고 있다. 그는 사당역 흡연 부스 이전 경험을 토대로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이라는 구체적인 변화를 영등포에 가져오겠다고 약속했다.
부여 다문화 강사 교육 전문성 높여
부여다문화는 1월 22일부터 24일까지 상호문화이해강사의 전문성 강화 및 문화 수업 다양화를 위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국가 지원 확대와 함께 우즈베키스탄 출신 강사가 새롭게 합류하여 문화 수업 범위가 더욱 넓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