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다음 포털이 국산 AI 칩으로 돈다, 엔비디아 벽에 낸 첫 구멍
퓨리오사AI 국산 NPU '레니게이드'가 다음 AI 요약을 실제 구동한다. 전성비를 무기로 한 국산 칩의 상용화 실험과 남은 벽을 짚는다.
9월 15일 증시 리포트: 시스코가 상승 주도했다
2026-09-14 기준 주요 종목 동향 분석
중수청법 개정안에 성폭력 보완수사권 담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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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으로도 안 됐다"…황교안 신당 최고위원 후보, 트럼프에게 선관위 서버를 묻다
자유와혁신 제2회 전당대회 최고위원 후보 김영훈(기호 2번)이 정견발표에서 "계엄으로도 안 됐다"며 1년 안에 트럼프 대통령을 만나 한미 공조로 선관위 서버를 열겠다고 밝혔다.
반도체가 걷어준 25조, 정부는 800조 지출의 문을 열었다
3년 연속 결손 뒤 반도체 특수로 25.2조 초과세수가 나왔지만 정부는 이를 26.2조 추경과 800조 2027년 예산으로 전환한다. 순환 세수를 고정 지출로 바꾸는 리스크를 데이터로 짚는다.
송영길 "이 대통령 연임 개헌, 나부터 반대…안 되는 걸 왜 계속 떠드냐"
송영길 "이 대통령 연임 개헌, 나부터 반대…안 되는 것을 왜 계속 떠드냐"
수주 점유율 7%, 그런데 잔고 190조원 — K-조선의 역설
8월 수주 점유율 7%로 올해 최저를 기록한 한국 조선업이, 빅3 수주잔고 190조원과 사상 최대 실적을 동시에 마주하고 있다. 물량 패배와 이익 승리라는 역설의 조건을 짚는다.
9월 14일 크라우드펀딩 리포트: 나우홈 청소기 모금
9월 14일 크라우드펀딩 리포트: 나우홈 청소기 모금
엔비디아 독점을 깨는 건 규제가 아니라 고객이었다
브로드컴 분기 매출 86% 증가가 보여주듯 AI 칩 시장은 빅테크 자체 칩(ASIC)으로 분화 중이다. 한국은 메모리·파운드리로는 연결됐지만 칩 설계와 서비스 층위는 비어 있다.
택배 심야근무 이제 월 12회로 제한된다
택배 심야근무 이제 월 12회로 제한된다
일자리 18만 개 늘었는데, 20대에선 16만 명이 빠졌다
8월 취업자 18.4만 명 증가의 전량을 60세 이상이 차지한 반면 20대는 16.4만 명 빠졌다. 고령 인구 21% 시대, 일자리의 세대 간 배분이 뒤바뀌는 구조를 데이터로 짚는다.
수출 사상 최대, 그러나 절반이 반도체 하나에 묶여 있다
9월 초 수출 350억 달러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지만 반도체가 47.1%를 차지하고 중국·미국·대만 3개국에 절반이 몰린 구조다. 호황이 내수와 체감 경기로 이어지지 않는 이유를 짚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