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툼
아버지 흉기로 찌른 30대 딸 구속영장 발부
서울 강동구에서 지난 21일 밤 아버지(60대)를 흉기로 찌른 특수존속상해 혐의의 30대 딸 A씨에 대해 서울동부지방법원이 24일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A씨는 다툼 중 화가 나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으며, 피해 아버지는 직접 신고해 병원으로 이송됐고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하림 판사는 도주 우려를 이유로 구속을 결정했다.
여당은 권력 경쟁에 골몰해 스스로 레임덕에 들어섰다
여당은 권력 경쟁에 골몰해 스스로 레임덕에 들어섰다
이준석, 한동훈 향해 "천박한 법 기술자" 공개 비난
이준석 “한동훈은 천박한 법 기술자…무조건 남 죽이려 날뛰어”
미국 재테크앱, AI 재무비서 만들며 개발 11배
미국 재테크앱 로켓머니가 AI 재무비서 '로완'을 만들며 월간 커밋을 7개월 만에 11건에서 128건으로 늘렸다는 Anthropic 사례를 실무 커뮤니티의 반론과 함께 짚는다.
이재명 대통령이 반도체 주52시간 예외를 시행령으로 풀었다
이재명 대통령이 반도체 주52시간 예외를 시행령으로 풀었다
중대재해법 3년, 사망자는 그대로였다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3년, 사망자는 줄지 않고 수사·처벌 부담만 커졌다는 통계를 짚었다.
김건희 측 추가 영장 구속기한 잠탈이라 반박
김건희 측 추가 영장 구속기한 잠탈이라 반박
조국·한동훈, 한 의원 딸 봉사시간 의혹 두고 공방…조국 "특검 필요"에 한동훈 "법적 대응"
조국 "한동훈 딸 봉사시간 '초능력'"…韓 "허위 엄중조치"
삼성은 '위로', 하이닉스는 '옆으로'…HBM 다음 판이 갈렸다
반도체대전(SEDEX 2026)에서 삼성전자는 GPU 위에 HBM을 쌓는 zHBM을, SK하이닉스는 HBM·D램 사이 새 계층 HBF를 내놨다. 차세대 AI 메모리 패권의 승부처와 함의를 짚는다.
22년 전 살인미수에도 집행유예였던 인천 흉기난동범
인천 흉기난동범, 22년 전에도 범행 첫 살인미수 사건 재판 당시 '집유' 지난 13일 오후 인천 남동구 홈플러스 푸드코트에서 50대 남성이 흉기 난동을 벌여 1명이 심정지 상태에 빠지는 등 마트 및 영화관 이용객 8명이 다쳤다. 사진은 건물 2층 식당가 CCTV에 담긴 피의자 모습. 인천의 한 대형 상업시설에서 시민 10명을 상대로 무차별 흉기 난동을 벌인 50대 남성이 과거에도 세 차례 흉기 범죄를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22년 전 처음으로 살인미수 범행을 저질렀을 당시엔 피해자와 합의했다는 이유로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이후에도 살인미수와 상해 범행을 반복했지만 최종적으로 선고받은 가장 무거운 실형은 징역 4년인 것으로 전해졌다.
법원이 선관위특검의 고위법관 수사 영장을 기각했다
법원이 선관위특검의 고위법관 수사 영장을 기각했다
경찰 신뢰를 무너뜨리는 것은 정치보복 시비가 아니라 사건마다 달라지는 수사의 잣대다
여야가 정치보복 시비를 벌이는 사이, 경찰 신뢰를 갉아먹는 것은 사건마다 달라지는 수사의 잣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