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권파
국민의힘, 내일 윤리위 열고 징계 심의
‘무더기 표적 징계’ 나오나…국힘, 내일 윤리위 재가동
한동훈, 장동혁에 '홍명보·정몽규 사퇴 거부와 같다' 비유
한동훈, ‘징계 거론’ 장동혁에 “홍명보·정몽규 사퇴 거부와 같아…딱해”
보수야권 선관위 개혁 입법 '시동'
보수야권 선관위 개혁 입법 '시동'
감사원 선관위 감사 권한 확대 법안 정치권 뜨겁게 달궈
감사원 선관위 감사 권한 확대 법안 정치권 뜨겁게 달궈
장동혁, 특검 추진으로 사퇴 압박에 맞서… 이번주 의총이 거취 결정 분수령
장동혁, ‘투표용지 특검’ 방패 삼아 버티기…이번주 의총 거취 분수령
정청래 발언, 민주당 내에서 비판 나와
10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제100주년 6·10만세운동 기념식에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애국가를 부르고 있다. 차기 당대표 선출을 위한 전당대회를 앞두고 당권파인 친청계와 비당권파인 친명계 사이에 신경전이 이어지고 있다. 정청래 민주당 대표가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고 발언한 것과 관련해 당 내부에서 "부적절하다"는 비판이 쏟아진다. 11일 정치권에 따르면 문진석 민주당 의원은 전날 SNS(소셜미디어)는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말은 집권여당 대표 언어로는 매우 부적절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우리당의 미래가 심히 걱정된다"고 적었다. 김용민 민주당 의원 역시 SNS에 "당원은 영원하고 당권은 짧다고 말했어야 했다"고 정 대표를 향한 견제구를 날렸다.
한동훈, '공소 취소' 관행 경고
한동훈 “저의 승리는 이재명 정권 ‘공소취소 폭주’에 대한 경고”
한동훈, '이재명 대통령' 아바타 비판 호소
무소속 한동훈 후보는 6월 3일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해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한 후보는 이번 선거를 북구와 대한민국의 미래가 달린 기회이며, 경쟁 후보들을 '아바타'로 규정하며 '진짜 민심'을 보여줄 때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재명 언급에 대선 후보들, 날 선 공방
정치권 뉴스 짚어보겠습니다. Q. "폭주를 막겠다", 한동훈 후보의 얼굴이 보이네요. 한동훈 부산 북갑 후보, 무소속이 적힌 흰 셔츠를 입고 출마 기자회견을 열었는데요.
유승민, 경기지사 출마 가능성에 '엇갈린 시선'
유승민 전 의원의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출마 가능성을 두고 보수 진영의 기대와 본인의 신중한 태도가 엇갈린다. 이정현 공관위원장 및 장동혁 대표의 요청에도 유 전 의원은 복합적 이유로 고심 중이며, 장 대표의 2선 후퇴와 유 전 의원의 선대위 참여가 제안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