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
이재명, 민주당 전대 득표 경쟁 '급피치'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당 대표 후보들이 호남 및 수도권 권리당원 투표를 앞두고 득표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정청래 후보는 페이스북을 통해 김민석 후보와의 경쟁을 언급하며 자신을 개혁적인 당 대표로 선택해달라고 호소했다.
김민석 1위...호남·수도권 '슈퍼위크' 변수
김민석 ‘1%p대 격차’ 1위…이번주 호남·수도권 ‘슈퍼위크’ 주목
민주당, 개인정보 유출 1년 뒤늦게 인지…KISA 지원 난항
더불어민주당은 관리업체 점검과 한국인터넷진흥원 지원 요청에서도 파악하지 못한 블루웨이브 회원 1만7천88명의 개인정보 유출 사실을 지난해 9월 발생한 것으로 확인했다고 밝혔다. 당은 외부 제보를 통해 아이디와 성명 등이 유출된 사실을 인지하며, KISA 확인 결과 '이상 없음' 판정을 받았던 점을 해명 근거로 제시했다.
김민석 제주 인천 당원투표 1위…정청래 5%p 차 제쳐
김민석, ‘제주·인천’ 당원투표 1위… 정청래 5%p 차이 제쳐 수정 2026-08-08 20:28 0:00 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 audio element.
민주당 전당대회 후반, '신천지·탈당' 공방… '윤리감찰' 경고까지
리드문: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가 후반전에 접어들면서, 주자들 간 신경전이 갈수록 격해지고 있습니다. 권리당원이 몰린 호남 경선을 앞두고 공세 수위가 한층 높아지고 있는 건데, 전당대회 이후를 걱정하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습니다.
김민석 경선 갈등 해소 약속에 정청래 신천지 의혹 사과 요구
김민석 “경선 갈등 제로”-정청래 “진흙탕 사과부터”…제주 순회경선
이재명 대통령 평화 공존 정책 기조 유지
이재명 대통령 평화 공존 정책 기조 유지
정청래, '신천지 개입 의혹' 허위 신고 비판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후보는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전당대회 개입 의혹' 제기에 대해 근거가 없다며 허위 신고라고 비판했다. 정 후보는 근거 없는 의혹 제기가 당내 혼란을 야기한다고 지적하며, 김 후보의 과거 이력 등을 거론하며 신뢰할 수 없는 인물이라고 주장했다.
국민의힘, 장제원 의원 방미 활동비 2억600만원 지출
“너무 미워하지 말라” “張 들어오고 당원 몇십만 명 늘어” “張 지방선거 2개월 앞두고 8박10일 방미에 2억600만 썼다” 보도 ▲김태규 국민의힘 원내수석대변인이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사진=김태규 페이스북
더불어민주당 99.9%, 조국혁신당 99.6%, 국민의힘 99.0% 순위
2026.08.04 기준 정당별 표결 결속도
정청래 후보, 부산·울산·경남 경선 승리
민주당 대표 선출 부산·울산·경남 순회경선에서 정청래 후보가 김민석 후보를 제치고 승리했다. 권리당원 투표 결과만 공개됐으며, 대의원 및 국민 투표 결과는 17일 대전 전당대회에서 발표된다.
친명계 후보들, 더불어민주당 지지부진 책임 지도부에 돌려
친명계 당권 주자들은 부산·울산·경남 순회 경선에서 민주당 지지부진의 책임을 현 지도부에 묻는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송영길·정청래·김민석 후보는 김용·김영호 후보 등과 함께 '1기 지도부의 책임론'을 제기하며 맞공격을 펼쳤습니다. 부울경 권리당원 투표 결과 정청래 후보가 지역 1위를 차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