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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농산물 쓴 신메뉴 인기…지역 경제 살리는 '로코노미' 열풍

지역 특산물을 담은 햄버거부터 제철 과일을 활용한 음료까지, 최근 우리 농산물을 활용한 신제품들이 잇따라 출시되고 있는데요. 맛도 살리고 농가도 살리는 이른바 '로코노미' 열풍에 지역 경제에도 활력이 돌고 있습니다.

박수현 지사, 발전공기업 통합 본사 충남 유치 건의

박수현 충남지사는 발전공기업 통합 본사 유치와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기관의 충남혁신도시 이전을 국회에 공식 건의했습니다. 이는 석탄화력발전소 폐지에 따른 보령·태안 등 지역의 일자리 감소와 경제 위축을 방지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도는 40년간의 환경 피해에 대한 보상 차원에서 통합 본사 유치가 필요하다는 입장입니다.

AI 반도체 붐, 전력망이 발목 잡는다

AI·반도체 투자는 몰리는데 송전망은 10년 넘게 지연되는 한국 전력 인프라의 구조적 병목을 데이터로 짚는다.

대한전선, AI로 케이블 제조 혁신 가속

“AI로 만드는 케이블” 혁신 가속 기대 대한전선 당진케이블공장 전경. 대한전선이 초고압 케이블 생산 공정에 인공지능(AI) 기술을 적용해 제조 혁신을 추진한다.

천안 초등생 3명, 차량 훔쳐 무면허 운전 후 소년 보호시설 송치

충남 천안에서 초등학생 3명이 절도 및 무면허 운전 혐의로 소년 보호시설에 송치되었습니다. 이들은 차량을 훔쳐 운전하다 붙잡혔으며, 반복적인 범행을 한 일부 학생에게는 긴급동행영장이 발부되어 시설 심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선거 하루 앞두고 국민의힘 총력 유세

국민의힘 장동혁 상임선거대책위원장과 송언석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은 선거 본투표를 하루 앞둔 2일 전국 유세 현장에서 마지막 총력을 기울였다. 장 위원장은 서울 구로디지털단지역과 충남 천안 등지를, 송 위원장은 대구, 부산, 경남 지역에서 후보 지원 유세를 펼쳤다.

천안 불당동 현장 실무자 이강민, 도시 불편 해소 약속한다

이강민은 충남 천안시 불당동에서 도시의 불편함 해소를 목표로 활동하는 현장 실무자입니다. 그는 대기업과 자영업 경험을 바탕으로 보딩패스 명함에 시민과의 약속을 담아, '보여주는 정치'가 아닌 '바꾸는 정치'와 '결과'로 말하는 실질적인 변화를 추구합니다.

노란봉투법 시행 후 '직접 교섭' 요구 확산

노란봉투법 시행 이후, 하청 노동조합이 현대자동차, 현대제철 등 원청에 직접 단체교섭을 요구하는 움직임이 제조·조선·물류업계를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기업들의 경영 불확실성과 법적 리스크가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민주당 충남도당, 기초단체장 선거 대진표 윤곽 공개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 제공 충남지역 기초단체장 선거 대진표도 속속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 선거관리위원회가 발표한 8개 시군 기초단체장 후보 경선 결과를 보면, 확정된 후보는 공주시 김정섭, 서산시 맹정호, 당진시 김기재, 금산군 문정우, 서천군 유승광, 청양군 김돈곤, 예산군 조한영, 태안군 강철민 후보 등이다.

당진시대, AI 활용 기사쓰기 방안 모색

주간당진시대신문사와 한국언론진흥재단은 지난 18일 당진에서 'AI시대, 기사쓰기의 원칙과 활용방안'을 주제로 사별 연수를 개최했다. 오마이뉴스 시민기자 민병래 강사는 AI가 자료 분류 등에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다고 소개했다. 그러나 민 강사는 AI 정보의 '환각' 위험성을 경고하며, 언론인이 반드시 원자료를 재확인하고 정확한 검증을 거쳐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