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경북
16일 대구 경북 폭염 속 불볕더위 계속
대구와 경북 지역에 폭염 경보가 발효된 가운데, 대구시는 취약계층 에어컨 지원 등 무더위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기상청은 17일 비가 온 후에도 높은 습도로 후텁지근한 날씨와 열대야가 지속될 것으로 예보했다.
지난 5년간 국민 경제 전망, 큰 변화 겪어
지난 5년간 국민 경제 심리는 변곡점을 거치며 변동했으며, 2023년 6월 윤석열 정부 출범 초기에는 고물가·고금리 등으로 '나빠질 것'이라는 응답이 40.9%로 가장 높았습니다. 2024년에는 경제 낙관론이 5년 내 최저치인 17.0%를 기록했으나, 2025년에는 '나아질 것'이라는 응답이 비관론을 앞섰습니다.
국민 절반 이상, 국정 안정을 위해 여당 지지 필요 응답
“국정 안정, 여당 당선돼야” 53.3%…“정부 견제, 야당 뽑아야” 34.1% 2026-05-13 22:11
여야, 개헌·부동산 총력전 속 지지율 격차 변화 주목
개헌·부동산·내란 공방 총력전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8일 국회 본회의장에 헌법 개정안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을 통한 합법적인 의사진행 방해) 자료를 들고 입장하고 있다. 이날 예고한 필리버스터는 우원식 국회의장이 개헌안 재상정 방침을 철회하면서 열리지 않았다.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여야가 개헌과 부동산, 내란 책임론 등을 둘러싼 전면 공방에 나서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지지율 격차가 소폭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민주당 우세 흐름은 이어지고 있지만 국민의힘도 일부 반등 조짐을 보이면서, 주말 민심 향방에 정치권 관심이 쏠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