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beTimes

#대기업

6월 19일 공정위 리포트: 6개 기업 6건 제재 시장 질서 재편 신호탄

6월 19일 공정위 리포트: 6개 기업 6건 제재 시장 질서 재편 신호탄

6월 18일 조달시장 리포트: 정부조달 시장, 80개 기업 참여 신규 트렌드 부상

6월 18일 조달시장 리포트: 정부조달 시장, 80개 기업 참여 신규 트렌드 부상

6월 18일 조달시장 리포트: 케이카 등 80개 기업 정부 조달 시장 진출 현황 분석

6월 18일 조달시장 리포트: 케이카 등 80개 기업 정부 조달 시장 진출 현황 분석

6월 17일 공공데이터 리포트: 177개 기업, 공공 조달·채용 통해 경영 다각화

6월 17일 공공데이터 리포트: 177개 기업, 공공 조달·채용 통해 경영 다각화

원·달러 환율 1500원대, 중소기업 '이중고' 겪어

원·달러 환율 1500원대 고공행진 中企 '원가폭탄'이어 '납품단가' 이중고

6월 16일 조달시장 리포트: AI·클라우드 경쟁 심화 80개사 동향 분석

6월 16일 조달시장 리포트: AI·클라우드 경쟁 심화 80개사 동향 분석

건설 수주 36% 증가했으나 현장 체감 경기는 제자리

서울의 한 아파트 공사현장 모습. 건설수주가 증가세를 보이며 건설경기 회복 기대감이 커지고 있지만 현장에서는 여전히 온도차가 감지되고 있다. 공공 부문과 일부 대형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수주는 늘어나고 있지만 공사비 상승과 기성 감소, 고용 부진이 이어지면서 체감경기는 좀처럼 살아나지 못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16일 한국건설산업연구원이 발표한 월간건설시장동향에 따르면 올해 4월 건설수주는 19조7000억원으로 전년 동월 대비 35.9% 증가했다. 같은 기간 공공수주는 62.3%, 민간수주는 26.6% 각각 늘며 전반적인 증가세를 견인했다.

6월 16일 공공데이터 리포트: 177개 기업 3대 공공데이터 206건 활동 공개

6월 16일 공공데이터 리포트: 177개 기업 3대 공공데이터 206건 활동 공개

6월 16일 고용시장 보고서: 고숙련 전문직·소비서비스 이원화 채용

6월 16일 고용시장 보고서: 고숙련 전문직·소비서비스 이원화 채용

젠슨 황 엔비디아 CEO 아시아 방문, 일본은 제외 우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최근 한국과 대만을 잇달아 방문하며 밀착 행보를 보이면서도 일본은 찾지 않자 일본 현지에서 강한 위기감이 터져나오고 있다. 최근 이어진 황 CEO의 아시아 순방 결과를 집중 조명하며 "이번 '재팬 패싱'은 반도체 산업에서 일본의 경쟁력 약화뿐만 아니라, 글로벌 AI 혁명에서 일본이 완전히 뒤처질 수 있는 위험성을 시사한다"고 14일 보도했다. 황 CEO는 지난달 말 대만을 찾아 2주간 머물며 TSMC, 폭스콘 등 현지 정보기술(IT) 대기업 경영진과 연쇄 회동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대만에 연간 1500억 달러(약 227조 원) 규모의 투자를 약속하는 등 전폭적인 지지를 보냈다. 이어 지난 5일에는 한국을 방문해 SK, LG, 네이버 등 주요 대기업 총수들과 이른바 '삼겹살 회동'을 하고, tvN 예능 프로그램 녹화와 두산 유니폼을 입고 프로야구 시구에 나서는 등 3박 4일간 바쁜 일정을 보냈다. 그러나 일본은 이번 일정에 포함되지 않았다.

스페이스X 상장, 한국 우주산업 투자 기대 높여

스페이스X 상장 기대 속에 이노스페이스, 페리지에어로스페이스, 우나스텔라 등 국내 민간 우주 기업들이 발사체 및 위성 기술 개발과 투자 유치에 나서고 있다. 텔레픽스는 헝가리 정부 사업 수주, 컨텍은 제주에 지상국 구축 등 해외 진출 및 인프라 확장에 집중하고 있으며,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KAI 같은 대기업도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다만, 정부 R&D 의존도를 벗어나 안정적인 수익 모델을 확보하는 것이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과제로 지적된다.

6월 14일 조달시장 리포트: 정부조달 시장, 80개 기업 데이터 분석으로 본 동향과 시사점

6월 14일 조달시장 리포트: 정부조달 시장, 80개 기업 데이터 분석으로 본 동향과 시사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