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구
송활섭 대전시의원, 1심 유죄 판결 후 재선 도전… 여성계, 출마 철회 촉구
강제추행으로 1심서 유죄 선고를 받은 송활섭 대전시의원이 6·3 지방선거에 출마한 것에 대해 지역 여성계가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대전여성단체연합은 21일 성명서를 내고 "6·3 지방선거 대덕구 제2선거구 재선 출마한 송 의원은 즉각 출마를 철회하고 피해자와 대전시민 앞에 진정성 있는 사과와 반성을 표명하라"고 촉구했다. 이들은 "재판 과정에서도 송 의원은 혐의를 전면 부인하며 피해자 증인 신문까지 요청한 상황으로, 뻔뻔한 태도에 경악을 금치 못한다"며 "유죄 선고 이후에도 공개 사과나 반성의 말 한마디 없이 오히려 재선 출마를 선언하며 선거 현장을 누비는 것은 피해자에 대한 2차 가해이자 사법 판단을 무시하는 행태"라고 지적했다.
대전 대덕구, 고립 청년 사회 복귀 돕는다
대전 대덕구가 사회적 고립 청년들의 안정적인 사회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대덕구가족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양 기관은 위기 청년 발굴 및 맞춤형 서비스 제공, 심리 회복과 관계 형성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청년들의 단계적 사회 복귀를 도울 계획입니다.
송활섭, 대덕구 재선 도전 선언
송활섭 대전시의회 의원이 대덕구 재선 도전을 공식화하며 '민생 먼저, 경제 우선, 대덕 발전'을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그는 대청호 환경 개선, 치유농업·AI 산업 육성, 반려동물 장묘시설 제도화 등 지난 의정 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대덕구 발전을 이끌겠다고 강조했다.
실종자 수색 중 사망으로 발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플로리다 웨스트 팜비치에 도착했다. 대전 대덕구 문평동 자동차 부품공장 화재로 10명이 사망했으며, 이재명 대통령은 자원 총동원을 지시했다. 소방 당국은 수색 완료 후 경찰, 국립과학수사연구원과 함께 화재 원인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국민의힘, 민주당 경선 당원명부 유출 의혹 제기
국민의힘 대전시당은 더불어민주당 대덕구청장 경선 중 당원 명부 유출 의혹이 제기된 것에 대해 공천 공정성을 흔드는 중대한 사안이라며 민주당의 책임 있는 조치를 촉구했습니다. 국민의힘은 민주당이 진상 규명 없이 사건을 축소하려 한다고 비판하며, 공정성을 잃은 공천은 국민적 불신을 초래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김민석 총리, 대전 공장 화재에 총력 대응 지시
대전 대덕구 문평동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로 소방 당국이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했다. 김 총리는 인명 구조 및 2차 피해 방지를 위한 조치를 지시했으며, 현장 대원의 안전 확보도 당부했다. 이 사고로 중상자 35명, 경상자 15명 등 총 50명의 인명 피해가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