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활섭, 대덕구 재선 도전 선언
송활섭 대전시의회 의원이 '민생 먼저, 경제 우선, 대덕 발전'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대덕구(대전광역시의 일개 구) 제2선거구 재선 도전을 공식화했다.
송 의원은 대덕구 일원 곳곳에 대형 홍보 현수막을 설치하고 주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송 의원은 "정치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평가받아야 한다"며 현장 중심 정책 추진 경험과 지난 의정 활동을 바탕으로 책임 있는 역할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지난 임기 동안 송 의원은 대청호(충주댐으로 조성된 인공호수) 일대 생활환경 개선 제도 마련, 치유농업 및 인공지능 산업 육성 조례 추진, 반려동물 장묘시설 제도화, 신일지구 산업단지 조성 등을 추진해 왔다. 이를 통해 지역 주민의 생활환경과 산업 기반을 함께 다졌다는 것이 그의 설명이다.
송 의원은 대전시의회 운영위원장, 산업건설위원회 위원,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했으며, 지역현안규제혁신특별위원회 위원장과 민생경제특별위원회 위원으로도 활동했다. 대덕연구개발특구(정부 지정 과학·연구 거점) 재창조위원회 위원, 소비자정책심의위원회 위원 등도 역임했다.
전국 시·도 운영위원장협의회 정책위원장,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 대외협력위원장, 대전시체육회 럭비협회 이사 등으로 활동했다. 충남대학교 행정대학원에서 행정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송 의원은 "대덕이 살아야 대전이 살아난다"며 지역 발전과 도시 경쟁력 회복을 함께 이끌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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