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beTimes

#대전광역시

민교협, 성광진 대전 교육감 후보 지지 선언

민주평등사회를 위한 전국 교수·연구자 협의회(민교협) 대전세종충남 지회가 성광진 대전광역시 교육감 예비후보에 대한 공식 지지를 선언했다. 민교협 대전세종충남 지회는 4일 성광진 교육감 예비후보 사무실에서 발표한 성명을 통해 “대전 교육의 혁신과 민주적 교육 공동체 실현을 위해 성광진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성광진 후보는 지난 3월 30일 대전 지역 70여 개 시민사회단체가 참여한 ‘미래 교육을 위한 대전시민교육감 단일화 시민회의’를 통해 선거인단 투표와 여론조사를 거쳐 민주진보 교육감 단일 후보로 선출된 바 있다. 민교협은 이 과정에 대해 “민주적이고 공정한 절차에 따른 의미 있는 결정”이라고 평가했다. 민교협은 성명을 통해 “성광진 후보가 민주적 소통과 시민 참여를 바탕으로 배움이 살아있는 학교를 만들 것”이라며 “공정하고 깨끗한 교육행정을 통해 학생, 교사, 학부모 모두가 행복한 대전 교육을 실현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성광진 후보 캠프 제공 저작권자

대전교육청, 공직기강 특별점검 실시

대전시교육청, 지방선거 대비 ‘공직기강 특별점검’ 착수…

대전시, 직업계고 학생 위한 드론 인재 양성 협력 시작

대전시, 대전교육청, 한국도로공사는 직업계고 학생을 대상으로 드론 전문 교육 프로그램 'EX-드론 아카데미'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전문 자격 취득과 현장 경험을 쌓아 산업 현장에 즉시 투입될 수 있는 인재로 성장하도록 지원합니다. 대전시는 교육 이수 후 맞춤형 고용 서비스까지 연계하여 학생들의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돕습니다.

송활섭, 대덕구 재선 도전 선언

송활섭 대전시의회 의원이 대덕구 재선 도전을 공식화하며 '민생 먼저, 경제 우선, 대덕 발전'을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그는 대청호 환경 개선, 치유농업·AI 산업 육성, 반려동물 장묘시설 제도화 등 지난 의정 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대덕구 발전을 이끌겠다고 강조했다.

대전 첫 시립요양원 문 열었다

대전시는 26일 동구 판암동에 대전 최초의 공공 요양시설인 대전시립요양원을 개원했습니다. 이장우 시장과 박희조 청장 등이 참석했으며, 108명 수용 규모로 BF 인증과 치매 전담실을 갖춘 이 시설은 다음 달부터 입소자를 모집합니다.

국민의힘, 민주당 경선 당원명부 유출 의혹 제기

국민의힘 대전시당은 더불어민주당 대덕구청장 경선 중 당원 명부 유출 의혹이 제기된 것에 대해 공천 공정성을 흔드는 중대한 사안이라며 민주당의 책임 있는 조치를 촉구했습니다. 국민의힘은 민주당이 진상 규명 없이 사건을 축소하려 한다고 비판하며, 공정성을 잃은 공천은 국민적 불신을 초래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김민석 총리, 대전 공장 화재에 총력 대응 지시

대전 대덕구 문평동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로 소방 당국이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했다. 김 총리는 인명 구조 및 2차 피해 방지를 위한 조치를 지시했으며, 현장 대원의 안전 확보도 당부했다. 이 사고로 중상자 35명, 경상자 15명 등 총 50명의 인명 피해가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