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장
충청 민심, 4년 만에 대전환
4년 전과 정반대 충청 민심…‘중원’ 색깔 통째로 바꿨다
이장우 "무능한 후보에게 대전 맡길 수 없다"
국민의힘 이장우 대전시장 후보는 선거를 하루 앞두고 중앙 권력에 기대는 후보에게 대전의 미래를 맡길 수 없다고 호소했습니다. 그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공장 폭발 사고 희생자들에게 애도를 표하며, 대통령이 영남 지역만 방문하며 대전을 패싱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 대구 넘어 충청·대전 지역 방문
등판한 박근혜, 대구 이어 충북·대전까지…“부산·울산도 갈 듯”
대전시장 후보들, 지지 선언하며 경쟁 시작
여야 대전시장 후보들이 6·3 지방선거 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으로 '각계 지지 선언' 알리기 경쟁에 나섰다. 앞서 대전지역 노동계 전·현직 대표자들과 장애인 단체, 중앙·역전시장 상인회 회원들도 이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고 캠프측은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에게도 과학계·노동계 등을 중심으로 한 지지 선언이 잇따르고 있다.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
허태정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후보가 9일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지방선거 체제에 돌입했다.
이장우 대전시장, 재선 도전 나서며 '실행력' 강조
이장우 대전시장 “성과는 축적, 정치는 책임”…재선 승부수 ‘실행력’ 대전시 ‘K-방산 스타트업’ 선정… 기술을 안보로 전환 표절 논란이 흔든 교육 리더십… 교수 출신 ‘연구윤리 검증’ 쟁점 부상
민주당 광역단체장 공천, 현역 인사 모두 탈락
여야의 지방선거 광역단체장 공천 작업이 이제 막바지에 접어들었습니다. 어제까지 나타난 여야 공천 결과에 담긴 함의는 뭔지, 조금 더 짚어보겠습니다. 우선 민주당이 16개 광역 후보를 모두 확정했는데, 어떤 특징이 있습니까? 단 한 명의 예외없이 현역 광역단체장들이 전원 탈락했다는 점이 두드러졌습니다. 경기도를 포함해 보시는 것처럼 5개 광역 단체장을 민주당이 차지하고 있는데, 모두 현역 의원들에게 밀렸습니다. 지방선거에선 통상적으로 '현역 프리미엄'이 크게 작동해왔지만, 이번 민주당 경선에선 완전히 자취를 감춘 셈입니다. 조금 전 그래픽을 보니까 소위 강경파로 불리는 의원들이 여럿 보여요.
배우 이원종 지지,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응원 등 잇따라 [대전=데
허태정 예비후보의 지지 영상에서 염홍철·권선택 전 대전시장, 배우 이원종,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등이 그의 인품과 역량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지지를 표명했다. 이들은 허 후보가 대전 현안 해결에 기여할 파트너이자 실천형 인물이라고 강조했다.
대전여성기업인협회, 과학 분야 리더십 강화 선언
대전여성기업인협회(회장 김도경)가 과학 분야 여성 리더십 강화를 선언하며 출범했습니다. 4월 13일 대전 오노마 호텔에서 열린 창립 기념식에는 이장우 대전시장 등 주요 인사와 회원들이 참석했습니다. 협회는 여성 기업인 네트워크 강화, 차세대 여성 경제인 육성 등을 통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입니다.
대전 첫 시립요양원 문 열었다
대전시는 26일 동구 판암동에 대전 최초의 공공 요양시설인 대전시립요양원을 개원했습니다. 이장우 시장과 박희조 청장 등이 참석했으며, 108명 수용 규모로 BF 인증과 치매 전담실을 갖춘 이 시설은 다음 달부터 입소자를 모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