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여성기업인협회, 과학 분야 리더십 강화 선언
대전여성기업인협회(2026년 4월 창립, 회장 김도경)가 과학 분야의 여성 리더십 강화를 선언했다.
창립기념식은 4월 13일 오후 6시 유성 오노마 호텔 5층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다. 이장우 대전시장과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내빈과 회원 100여 명이 참석하며, 협회의 공식 창립 선포, 상생 협약식, 대전 경제 주역으로 거듭나기 위한 비전 선포식 순으로 진행된다.
협회의 초대 회장을 맡은 김도경 회장은 과학도시 대전의 상징인 '과학'에 여성의 리더십을 결합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넣겠다고 말했다. 그는 협회 출범이 대전이 경제도시로 도약하는 데 있어 여성 기업인들이 주역으로 자리매김했음을 의미한다고 강조했다.
협회는 여성 기업 간 네트워크 강화, 차세대 여성 경제인 육성, 과학기술 기반 창업 생태계 조성, 지역 사회공헌 활동 확대 등 다양한 사업을 전개한다. 대전의 첨단 인프라와 여성 기업인의 경영 모델을 접목해 혁신적인 기업 문화를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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