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치동
대치선경아파트, 최고 49층 대단지로 재건축 확정
서울 강남구 대치동 대치선경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이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를 거쳐 확정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해당 아파트는 최고 49층, 총 1571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재건축되며, 231세대는 공공임대주택으로 공급될 예정입니다. 단지 서측에는 문화공원이 조성되고 지하에는 침수 저류조가 설치됩니다.
강남 4대째 김동현, 땅 지키는 조종사의 정치 도전
조종사를 꿈꾸던 4대째 강남 토박이 김동현이 지역구 의원 출마를 결정했습니다. 김동현은 코로나19 팬데믹 중 항공업계의 어려움과 고향 강남의 민낯을 보며, 주민들의 삶을 보호하는 '방패'로서 정치에 뛰어들었습니다. 그는 개혁신당 소속으로 실용과 상식을 바탕으로 주민들의 고충을 경청하며, 조종사의 정밀함으로 행정을 펼치겠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