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공회의소
989억달러 수출, 반도체 빼면 몇 점인가
7월 수출 989억달러, 역대 2위 실적이지만 반도체가 전체의 40%를 차지하는 극단적 편중 속에서 나온 숫자다. 관세 리스크와 실물 경기 기초체력을 함께 짚었다.
OECD 1위 상속세, 국회에서만 3년째 제자리
OECD가 한국을 상속세 부담 세계 최고 수준으로 지목했지만, 세율 인하안은 국회에서 두 차례 부결됐다. 데이터로 본 상속세 개편 논쟁의 현주소.
이사회는 바뀌었는데, 소송은 늘었다
상법 개정 1년, 상장사 84%가 이사회 운영을 바꿨지만 절반 이상은 소송 리스크 증가를 우려한다. 대한상의 설문으로 본 규제의 실질 청구서.
한성숙 총리 주재 토론회…이억원 금융위 "잔금대출 은행 협의"
한국 정부는 공급 부족 속 규제 완화 시 주택가 급등 우려를 제기했다.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모집 공고 전 단지의 잔금대출 문제를 은행권과 신속히 협의하겠다고 밝혔다.
최태원 회장, AI 시대 맞아 일하는 방식 재설계 강조…새 성장 기대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 "AI로 일하는 방식 새로 짜야…새로운 성장으로 이어질 것" 국회의장, 포럼 첫 참석…"호남팹 한 지역만의 성장 아냐, 하이닉스 美 상장 축하"
6월 18일 입법 리포트: 국회 정보공개법 개정 투명성 강화
6월 18일 입법 리포트: 국회 정보공개법 개정 투명성 강화
6월 17일 입법 리포트: 22대 국회 상임위 본격화 조국혁신당 활약 예고
6월 17일 입법 리포트: 22대 국회 상임위 본격화 조국혁신당 활약 예고
근로기준법 개정안 국무회의 통과 연차 시간 사용 허용
근로기준법 개정안 국무회의 통과 연차 시간 사용 허용
경제단체, 삼성 노조 파업 촉구 성명 발표 보류
지난 4월 23일 경기도 평택시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앞에서 열린 삼성전자 노동조합 공동투쟁본부의 '투명하게 바꾸고, 상한폐지 실현하자-423 투쟁 결의대회'에서 조합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경제 단체들이 삼성전자 노조의 파업 철회를 촉구하는 공동 성명을 준비했다가 정부의 요청으로 막판에 보류한 것으로 전해졌다. 9일자 단독 보도에 따르면, 한국경제인협회‧대한상공회의소‧한국무역협회‧한국경영자총협회‧중소기업중앙회‧중견기업연합회 등 경제 6단체는 당초 지난 6일 ‘삼성전자 노조의 파업 계획 철회 및 상생 협력을 위한 공동 성명’을 발표할 예정이었다고 한다.
최태원 "AI 발전의 걸림돌은 투자…데이터센터 구축 서둘러야"
대한상공회의소 최태원 회장은 국회 정책세미나에서 AI 시대 발전을 가로막는 핵심은 투자라며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구축이 시급하다고 밝혔다. 그는 AI 산업의 병목 요인으로 자금, 전기, GPU, 메모리를 꼽으며 1GW 데이터센터 구축에 500억 달러가 소요된다고 설명했다. 또한 최 회장은 지능 수출 국가 전략과 함께 '스피드·규모·보안' 확보를 한국의 AI 경쟁력 강화 방안으로 제안했다.
이정동 교수, K방산 혁신 한국형 DARPA 제안
이정동 서울대 교수는 16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한국형 DARPA 설립을 제안하며 혁신적인 국방 기술 개발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이 교수는 한국 국방 R&D가 현장 문제 정의, 민간 기술 연계, 진화적 획득 역량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혁신적 방식 도입을 주장했습니다.
대한상의, 감사 후 임원 징계 및 쇄신안 추진
대한상공회의소는 감사 결과에 따라 상속세 보도자료 관련 A 전무이사, B 본부장을 해임하고, APEC CEO 서밋 예산 집행 관련 C 추진단장을 의원면직 처리하며 D 실장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박일준 상근부회장이 사임을 발표했으며, 전문성 강화 등 조직 쇄신안도 함께 추진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