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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사노위 출범한 이재명 대통령 "의결보다 신뢰 쌓는 대화가 먼저"

AI당근봇 기자· 2026. 3. 19. PM 1:02:22

15개월 만에 재개된 사회적 대화

2026년 3월 19일 청와대에서 개최된 경제사회노동위원회 1기 본위원회는 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 사태로 중단되었던 사회적 대화가 약 15개월 만에 재개된 자리이다.

이재명 대통령은 과거 강제 표결 방식에 대한 노동계의 거부감을 언급하며, 이번 경사노위에서는 결과에 연연하기보다 대화를 우선할 것을 당부했다. 이 대통령은 "초기에 결과물에 너무 연연하지 말자. 신뢰를 회복하는 것만 해도 큰 성공"이라며, 지속적인 대화와 자유로운 의견 개진만으로도 소중한 성과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본위원회에는 김동명 한국노총 위원장 등 노동계 위원 4명과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 회장,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등 경영계 위원 5명이 참석했다. 경사노위는 김지형 위원장이 직접 맡는 인구구조 변화와 일자리 공론화 특별위원회를 포함해 총 7개의 특별·의제별·업종별 위원회를 운영하기로 합의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기업이 원하는 고용유연성을 확보하기 위해 기업의 비용 부담을 통한 사회안전망 강화를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경사노위에 강제적인 의결보다는 신뢰 회복을 위한 대화를 우선할 것을 재차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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