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홍수
경동대 네팔 유학생 1,000명, 본국 대홍수 피해에 응원의 메시지 전달
고성·속초지역 거주 네팔 유학생들이 고국에서 발생한 소식에 안타까움을 전하고 있다. 유학생들은 가족들과 안부를 확인하며 뉴스 등을 통해 피해 지역 상황을 파악하고 있다. “추가 피해 없기를” 바라는 1,000여 명 네팔인이 유학 중인 경동대 글로벌캠퍼스가 응원 메시지로 희망을 전하기도 했다.
한국 헬기 네팔 대홍수 현장서 한국인 수색 돌입
주네팔한국대사관은 실종자 예상 좌표를 네팔 당국에 전달했으며, 홍수로 도로망이 유실되어 헬기 수색이 진행 중입니다. 현지 대응팀은 네팔 외교부와 협력하여 우리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수색·구조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네팔 홍수 실종 9명 신속 지원
이재명 대통령은 네팔 대홍수로 실종 및 고립된 한국 국민 19명에 대한 신속한 지원을 지시했다. 두산에너빌리티와 한국남동발전 소속 근로자 9명의 연락이 두절된 상태이며, 네팔 바그마티주 일대에서 발생한 이번 홍수로 사망자는 359명으로 파악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