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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처벌 강해졌는데, 산재 사망자는 늘었다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3년, 무죄율·집행유예율은 일반 형사사건을 웃돌고 사고사망자는 오히려 늘었다. 5인 이상 전면 적용을 앞두고 숫자가 던지는 질문.

가계빚 2000조 돌파, 총량규제는 왜 못 막았나

2026년 2분기 가계신용이 사상 첫 2000조원을 돌파했다. 정부의 총량관리 목표가 규제 완화 기대와 빚투 심리 앞에서 무력화된 배경을 데이터로 짚는다.

8월 30일 조달시장 리포트: 조달 시장 승자는 없다 대훈환경 실적 1건

8월 30일 조달시장 리포트: 조달 시장 승자는 없다 대훈환경 실적 1건

희토류·장비 이중 족쇄 낀 한국 반도체

중국의 희토류 승인제와 미국의 장비 재심사 사이에서 한국 반도체 산업이 어떤 이중 노출을 겪고 있는지 데이터로 짚었다.

출산율은 반등하는데 왜 지방은 계속 빈다는가

전국 출산율은 7년 만에 반등 조짐을 보이지만, 소멸위험지역은 8년 새 39%에서 61.5%로 늘었다. 9조원대 대응기금의 효과와 한계를 데이터로 짚었다.

관세협정이 흔든 원화, 반도체가 되돌렸다

관세협정에 따른 대미 투자 부담과 반도체 자금 유입이 두 달 새 원·달러 환율을 180원 가까이 흔들었다. 한국은행은 기준금리를 3%로 올리며 물가 관리에 무게를 뒀다.

반도체는 슈퍼사이클, 전력망은 절벽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8배로 급증하는 동안 원전·SMR 증설 결정은 공론화에 묶여 있다. 전력망 병목이 반도체 슈퍼사이클의 발목을 잡을 수 있다는 분석.

8월 30일 조달시장 리포트: 기업당 딱 1건 수주

8월 30일 조달시장 리포트: 기업당 딱 1건 수주

대형마트, 폐점 3~4시간 전부터 신선식품 할인 판매

당일 판매 원칙 상품 중심 마감 할인 영업 마치기 3~4시간 전부터 할인 돌입 “왜 이 가격을 받지?” 무심코 지갑을 열다가 한 번쯤 떠오른 가격에 대한 의문을 풀어드립니다. 백화점부터 편의점까지, 먹을거리든 입을 거리든 일상 속 가격의 모든 것을 취재합니다. <편집자주> 저녁에 장보러 간 대형마트에서 직원이 ‘할인’ 스티커를 붙이길 기다려본 적 있으신가요. 몇 분 차이로 정가보다 저렴하게 구매할 때면 ‘득템’한 기분이죠.

최저임금 1만700원, 표결의 청구서

2027년 최저임금이 노사 표결 15대 11로 1만700원(+3.7%)에 결정됐다. 생계비 논리와 창업 3년 미만 자영업자 폐업 위험 8.4%포인트 상승이 부딪힌 숫자를 짚었다.

8월 29일 조달시장 리포트: 대훈환경 1건만 수주

8월 29일 조달시장 리포트: 대훈환경 1건만 수주

코딩 안 배워도 된다, ‘노코드’로 커피값에 웹사이트 제작

[청년공감] “코딩 하나도 모르는데 웹사이트를?”…문과생의 ‘노코드’ 제작 도전기 2026년 08월 29일(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