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beTimes

#데이터

IBK, 소상공인 신용평가 3분기 시범운영

IBK기업은행은 3분기부터 소상공인의 성장 잠재력을 AI로 평가하는 SCB 신용평가 모형을 시범 운영한다. 한국신용정보원과 NICE평가정보가 개발한 이 모형은 성장등급을 결합해 대출 한도 및 금리 산정에 활용되며, 금융위원회는 8월 정식 오픈을 목표로 한다.

AI 데이터 수집, 15분 만에 거부 가능해진다

ChatGPT, Siri, Google 등 주요 AI 서비스는 사용자의 대화를 학습 데이터로 활용하며, 이 과정에서 대화 내용, 음성 녹음 등이 수집될 수 있습니다. 사용자는 ChatGPT에서 '모두를 위한 모델 개선' 옵션을 끄거나 Google에서 '웹 및 앱 활동' 설정을 조정하여 AI 학습 데이터 수집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HL클레무브, 에이투지와 레벨 4 자율주행 기술 협력

HL클레무브와 국내 자율주행 실증 기업 에이투지가 레벨 4 자율주행 기술 협력을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양사는 HL클레무브의 센서 및 제어기 기술과 에이투지의 운영 노하우를 결합해 AI 기반 엔드투엔드(E2E) 기술 확보에 주력한다. 이를 통해 완전 자율주행 기술 단계 진입과 레벨 4 로보택시 분야로의 사업 확대를 목표로 한다.

신세계, 오픈AI와 AI 커머스 사업 협력 MOU 체결

신세계그룹이 오픈AI와 AI 커머스 사업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양사는 2027년 상용화를 목표로 AI 쇼핑 에이전트 개발과 AI 기반 커머스 구축, 조직 전반의 AI 전환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이마트 등 고객 접점에서 쇼핑 경험을 혁신하고 생산성을 높일 계획이다.

주요 그룹 AI 전환 경쟁 본격화

LG그룹 구광모 회장은 실리콘밸리에서 AI 및 로봇 분야 기업들과 만나 협력을 논의했으며, 포스코그룹은 로봇 자동화 기업 브릴스에 70억 원을 투자하며 제조 현장 혁신에 나섰다. 양 그룹은 AI와 로봇 기술 협력을 통해 지능형 공장 구축 및 사업화 성과 확보에 집중하고 있다.

AI 시대, 창작권 침해 우려

AI가 배우 염혜란의 동의 없이 얼굴과 목소리를 재현하는 등 창작자의 권리가 침해되는 사례가 늘고 있다. 한국성우협회는 AI로 인해 일자리가 감소했다고 주장하며, 게티이미지와 국내 방송 3사가 AI 학습 데이터 관련 저작권 침해로 각각 스테이블 디퓨션과 네이버를 제소하는 등 법적 공방이 진행 중이다.

글로벌 불확실성 속 부동산 투자 전략

럼즈펠드의 정보 분류법은 '확실한 것', '인지된 불확실성', '숨겨진 정보', '예측 불가능한 사건'으로 나누어 한국 부동산 시장 투자 전략 수립에 활용된다. 이 틀은 입지, 정책, 시장 사이클, 그리고 블랙스완 같은 예상치 못한 변수들을 체계적으로 파악하는 데 도움을 준다.

경북, 드론·AI로 농촌 순찰 시스템 구축

경북자치경찰위원회의 '드론 기반 농촌 순찰 기술개발 사업'이 경찰청 신규 과제로 선정되어 19억 8천만 원이 투입됩니다. 이 사업은 이동형 관제 허브와 AI 영상 분석 기술을 활용해 농촌 지역 순찰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범죄 예방 및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합니다.

LG엔솔, 배터리사 최초 SDVerse 합류

LG에너지솔루션이 GM, 마그나, 위프로 등이 주도하는 차량용 소프트웨어 B2B 플랫폼 '에스디버스(SDVerse)'에 배터리 제조사 최초로 합류했습니다. LG에너지솔루션은 이번 합류를 통해 배터리 수명 및 열화 상태 분석, 성능 예측 등 5가지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공개하며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SDV) 전환에 기여합니다.

이진현, 상식 정치로 광진 변화 이끈다

개혁신당 서울시당 대변인 이진현 후보는 서울 광진구에서 '상식 수호자'를 자처하며 생활 밀착형 정치를 강조합니다. 그는 골목길 쓰레기, 어두운 밤길 조명, 투명하지 않은 관리비 등 주민들의 일상 속 비상식을 바로잡기 위한 구체적인 조례와 예산 마련을 약속했습니다. 이진현 후보는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주민들의 작은 목소리에 귀 기울여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물리 AI, 제조업 혁신 이끈다

마이크로소프트와 엔비디아가 제조업 분야에 물리적 AI 도입을 추진한다. 엔비디아는 물리적 AI 인프라를 구축하고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를 지원하는 클라우드 및 데이터 플랫폼을 제공하여, 제조업의 생산성 향상을 목표로 한다.

김한결 대표, 50만원으로 업계 판도를 뒤흔든 비결

김한결 대표는 50만 원이라는 적은 자본으로 시작하여 업계의 판도를 뒤흔든 '침묵의 전략가'입니다. 그는 결핍을 창조적 에너지로 전환하고, 소음이 많은 세상에서 침묵을 무기로 삼아 고객의 진정한 필요를 파고들어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김 대표는 위기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강인한 정신력과 데이터 기반의 냉철한 판단으로 조직을 이끌며, 궁극적으로는 다음 세대 창업가들을 돕는 선순환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