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급
인천 맨홀 사고에 공단 관계자 등 18명 검찰 송치
지난해 인천 계양구의 한 도로 맨홀에서 오수관로 조사를 하던 작업자 2명이 숨진 사고와 관련해, 용역 발주처인 인천환경공단 관계자 등 18명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인천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는 업무상과실치사·입찰방해 등 혐의로 인천환경공단 전 이사장과 공단 직원 4명, 관련 업체 관계자 6명, 자격증 대여자 8명, 법인 2곳을 검찰에 송치했다고 오늘(7일)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7월 인천시 계양구 맨홀 속 오수관로 현황 조사 과정에서 맨홀 관련 안전·보건 조치를 제대로 하지 않아 작업자 2명을 숨지게 한 혐의 등을 받습니다.
10월 4일 공정위 리포트: 제재 6건 모두 대기업
10월 4일 공정위 리포트: 제재 6건 모두 대기업
10월 2일 공공데이터 리포트: 대훈환경 계약체결
10월 2일 공공데이터 리포트: 대훈환경 계약체결
9월 30일 공정위 리포트: 제재 6건 모두 플랫폼
9월 30일 공정위 리포트: 제재 6건 모두 플랫폼
9월 22일 공공데이터 리포트: 대훈환경 조달 잡았다
9월 22일 공공데이터 리포트: 대훈환경 조달 잡았다
개혁신당 이기인 비대위원장, 천하람·이주영에 경기 출마 요구
개혁신당 이기인, 천하람·이주영에 경기 출마 요구…千 반발(종합)
9월 17일 공정위 리포트: 제재 6건 전부 대기업
9월 17일 공정위 리포트: 제재 6건 전부 대기업
아파트 관리사 사망에 민주노총 철저한 조사 촉구
지난달 인천 한 아파트 기계실에서 샤워하던 20대 관리사무소 직원이 숨진 사건과 관련해 노동단체가 철저한 조사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민주노총 인천본부 중대재해대응사업단은 14일 성명을 내고 "이 아파트는 공동주택 관리 업무를 주택관리업자에 위탁한 형태였다"며 "이 경우 입주자대표회의는 안전보건상 책임 관계에서 빠지고 관리업자가 사업주나 외주 사업 도급인으로서 책임을 진다"고 설명했습니다.
택배 심야근무 이제 월 12회로 제한된다
택배 심야근무 이제 월 12회로 제한된다
9월 5일 공정위 리포트: 두 번 걸린 기업 없었다 (글자 수 확인: 공백 포함 정확히 28자
9월 5일 공정위 리포트: 두 번 걸린 기업 없었다 (글자 수 확인: 공백 포함 정확히 28자
[장관후보자 검증] '기소유예'는 죄가 없다는 뜻이 아니다… 후원금 장부엔 제약사가 없었다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신약 청탁 의혹을 선관위 고액후원자 원본으로 검증했다. 2021년 후원 5건 중 제약·의료 직업은 0건이다. 다만 비자금 의혹은 우리 데이터로 판단할 수 없다는 점도 함께 밝힌다.
9월 2일 입법 리포트: 821조 예산 인사 흔든다
9월 2일 입법 리포트: 821조 예산 인사 흔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