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운
승진 청탁 의혹 지인 도피 도운 40대 구속
경북경찰청은 공무원 승진 청탁 의혹과 관련해 수사를 받던 지인을 숨겨준 혐의로 A씨를 구속했다고 5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26일 수사 대상자인 B씨가 자신의 집에 찾아오자 그를 머물게 하는 등 도피를 도운 혐의를 받고 있다.
전세사기로 징역 13년 받은 임대업자, 또다시 징역 1년 선고
200억 원대 전세 사기로 징역 13년을 받은 임대업자 임씨가 별도의 사기 사건에서 임차인 2명에게 2억 5천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았습니다. 함께 기소된 공인중개사는 임씨의 사정을 알면서도 계약을 중개한 혐의로 징역 4개월을 선고받았으며, 법원은 전세 사기의 사회적 폐해가 크다고 판시했습니다.
김동연 경기지사, 김어준 방송 출연해 '친명 배제' 공식 사과
김동연 경기지사는 지난 지방선거 당시 자신을 도운 이재명계 인사들을 인사에서 배제했다는 지적에 대해 정치 경험 부족에서 비롯된 실수라며 거듭 사과했습니다. 김 지사는 유튜브 방송에 출연해 자신의 부족함을 인정하며 변화를 강조했고, '일잘러'로서 현안 해결 능력을 중요시한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