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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정

류근웅, 정치 시스템 재설계 선언

평양시장 후보 류근웅은 로봇 공학 및 IT 전문가로서 쌓은 기술력과 기업가 정신을 바탕으로 정치 시스템을 혁신하고자 합니다. 그는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 향상을 최우선 목표로 삼고, 데이터에 기반한 '정밀 행정'과 시민 참여를 강조하는 '바이브 정치'를 통해 평양의 미래를 설계하려 합니다.

김영록 전남도지사, 한 달 만에 도정 복귀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4월 17일 직무 정지에서 복귀하여 민생경제 안정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준비에 집중한다. 그는 복귀 후 기업 투자유치 활동을 병행하며,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준비 현황을 점검할 예정이다.

김재원 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 총력전

경북 지역 도지사 후보 경선에서 이철우 후보 측은 3주간 도내 유세와 공약 제시로 지지를 호소하며 8년간의 도정 성과를 부각했습니다. 당내 경선이 곧 당선으로 이어지는 경북 특성상, 오는 14일 결정될 최종 후보에 대한 경쟁이 치열하며 결과 수용에 대한 의견도 나오고 있습니다.

민주당 제주지사 경선, '정책 실종' 비판 속 위성곤·문대림 결선 총력전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 위성곤·문대림이 결선 총력전에 돌입한 가운데, 타 정당은 경선 과정의 정책 논의 부족을 비판했다. 위성곤 후보는 3대 공약을, 문대림 후보는 민생 회복 계획을 발표하며 지지를 호소했으며, 국민의힘 문성유 후보 등은 민주당 경선을 비판했다. 결선에 탈락한 오영훈 지사는 도지사직으로 복귀해 남은 임기 동안 업무를 수행한다.

김진태 강원도지사, '관찰사' 복장으로 도정보고회 나섰다

강원도 김 지사는 춘천, 원주에 이어 강릉에서 도민 1만 2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정 성과와 미래 산업 추진 계획을 보고했다. 이번 3개 권역 도정 보고회에는 총 2만 5천여 명의 도민이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