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파모
에이전틱AI 4개 분야서 단 1곳만 추가 지원받는다
에이전틱AI '선택과 집중'…서로 다른 과제, 무슨 기준으로 1등 뽑나 정부, 의료·업무·일상·물리해석 분야별 기업 선정 1차 지원 후 성과평가 통해 한 곳만 추가 지원
3.5조 '국가대표 AI', 사흘짜리 패닉이 답했다
키미 K3발 반도체 패닉과 사흘 만의 반등을 통해, 정부의 3.5조원 프론티어 AI 예산 베팅이 시장의 가격 신호와 얼마나 어긋나는지 짚는다.
AI, 사용자가 묻기 전 하루 일정 미리 알려준다
글로벌 AI 기업들이 사용자가 묻기 전 하루를 먼저 정리해주는 '능동형 브리핑' 기능을 잇따라 내놓고 있다. 메일·일정·대화 기록 등 데이터를 분석해 그날 일정과 관심 정보를 미리 제시하는 식이다. 다만 AI가 사용자 데이터를 어디까지 활용할 것인가를 두고 효용성 의문과 프라이버시 논란이 이어진다.
업스테이지 AI 모델 평가 앞두고 정책 특혜 공정성 논란
업스테이지 둘러싼 정책 특혜 논란,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2차 평가 변수 되나
국내 AI 모델, 스탠퍼드 AI 보고서에서 재조명
'독파모 모델', 주목할 만한 AI 모델에 대거 포함 미 스탠포드대 AI 인덱스 2026 평가 정정…정부 추가 확인 요청 결과
방송미디어장비산업센터, 공공 조달 모니터링 시스템 공개
한국전파진흥협회 방송미디어장비산업센터가 영상·음향 장비의 공공 조달 정보를 자동 수집·관리하는 '방송미디어장비 관리시스템' 운영을 시작했다. 서창호 RAPA 부장은 AI 모델 운영 비용 부담 완화를 위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독자 AI 모델 지원 정책 마련을 제언했다.
LG AI 엑사원, 멀티모달 확장 역량 입증
LG AI연구원이 멀티모달 AI 모델 '엑사원 4.5'를 공개하고, 정부 '독파모' 사업에서 2360억 파라미터 LLM 'K-엑사원'을 개발했다. '엑사원 4.5'는 산업 현장 문서 이해와 다국어 지원에 강점을 보이며, 'K-엑사원'은 향후 이미지, 음성, 영상까지 이해하는 멀티모달 AI로 확장될 계획이다.